HP 는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그라운드) 개발사이자 블루홀(Bluehole)의 자회사인 펍지(PUBG) 주식회사, 인텔(Intel)과 공동으로 아시아태평양 지역 내 ‘OMEN by HP - 챌린저 시리즈 토너먼트(이하 OMEN 챌린저 시리즈)’ 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또한 HP코리아는 국내 배틀그라운드 게이머들의 OMEN 챌린저 시리즈 참여 준비를 위해 보다 강력한 성능의 신규 OMEN by HP 노트북 제품군을 공개했다. 신규 제품군에는 OMEN 게임 스트림(OMEN Game Stream) 등 확장된 기능의 OMEN 커맨드 센터(OMEN Command Center)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이번 협업은 업계 내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을 통해 게임 산업의 성장과 진화에 기여하고자 하는 HP의 노력이 반영됐다. 한국을 비롯해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태국, 필리핀, 인도네시아, 필리핀, 인도, 중국, 호주, 뉴질랜드 및 일본의 배틀그라운드 게이머들은 총 5만 달러의 상금이 걸린 OMEN 챌린저 시리즈 공개 아마추어 토너먼트에 참여할 수 있다. HP는 아마추어 및 인플루언서 초청 두 가지 분야에서 3천 여명 이상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한 공개 토너먼트에서 참가자들은 압도적인 성능, 스마트 소프트웨어, 생생한 디스플레이를 갖춰 e스포츠에 특화된 OMEN by HP 게이밍 노트북으로 경기를 펼치게 된다.
OMEN by HP 노트북은 언제, 어디에서나 고성능의 게임을 마음껏 즐기고자 하는 게이머들의 욕구를 충족시켜주는 노트북으로, 날렵한 디자인으로 휴대성을 강화한 것은 물론, 우수한 성능을 제공하고 몰입감과 확장성을 높이도록 설계되었다.
OMEN 챌린저 시리즈는 현재 참가자를 모집 중이며, 오는 9월 15일 온라인 예선전이 시작된다. 4인 1조로 구성된 최대 80개 아마추어 팀이 국가별 예선전에 참여하며, 토너먼트는 각국의 스트리밍 시스템을 통해 실시간 방송될 예정이다. 또한 각국 당 특별히 선정된 2명의 펍지 인플루언서가 오는 11월 2일부터 4일까지 태국 방콕 컴마트(COMMART)에서 개최되는 결승전에 초청되어, 2명의 팬들과 함께 4인 1조의 팀을 구성해 토너먼트에 참여하게 된다. 최종 결승전에서는 아마추어 및 인플루언서 40개의 팀이 승패를 가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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