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가바이트(GIGABYTE)가 인텔 제온 W 프로세서를 지원하는 서버 메인보드 3종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되는 MF51-ES0, MF51-ES1, MF51-ES2 메인보드는 인텔 제온 W Basin Falls 플랫폼을 기반으로 최대 18코어 36스레드, 최대 4.0GHz 클럭속도(터보부스트 기준 4.5GHz), 4채널 DDR4-2666MHz 메모리, 48 PCIe Gen3 Lanes (PCH +16)을 지원한다.
메인스트림 워크스테이션에 최적화된 성능을 갖춘 인텔 제온 W 시리즈는 엔트리레벨 제온 E 시리즈보다 훨씬 강력하며 듀얼 소켓 제온 스케일러블 시리즈보다 경제적인 싱글 소켓 서버 플랫폼을 찾는 기업들에게도 매력적이다.
이들 제품은 데스크톱 워크스테이션이 아닌 서버 환경에서 제온 W를 사용하려는 고객을 대상으로 만들어졌으며, 서버 관리형 보드 레이아웃은 물론 IPMI 또는 Redfish를 통한 원격 관리를 위한 Aspeed AST2500 BMC를 갖췄다.



3가지 서버용 메인보드는 네트워크 구성에서 차이가 난다. 상위 모델인 MF51-ES0은 인텔 X550 기반 듀얼 10Gb/s 및 듀얼 기가비트 LAN을 지원하며, 미들레인지 MF51-ES1은 쿼드 기가비트 LAN 포트를, 그리고 경제적인 MF51-ES2는 듀얼 기가비트 LAN을 탑재했다.
3종 메인보드 모두 M.2 포트(PCIe Gen3 x4)와 U.2 스토리지를 위한 듀얼 SlimSAS 포트(PCIe Gen3 x4), 그리고 8개의 SATA III 6Gbps 포트가 들어갔다. 여기에 추가로 PCIe x16 슬롯 3개(16+16+8)를 확장 슬롯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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