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가 베스트셀러 프리미엄 헤드폰 MDR-Z7을 새롭게 리뉴얼한 MDR-Z7M2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MDR-Z7M2는 MDR-Z1R에 적용된 알루미늄 코팅 액정 폴리머 진동판을 포함한 새로 개발된 드라이버 유닛을 채용해 자연스러운 사운드로 풍성한 중고음역대를 구현한다. 전작 MDR-Z7 대비 진동판의 돔 크기가 더욱 커져 중저음역대에서 선명한 사운드를, 중고음역대에서는 탁월한 사운드를 제공한다. 또한, MDR-Z7보다 2배 커진 네오디늄 마그넷을 탑재해 더욱 강력한 파워로 진동판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움직여 선명한 음질을 선사하고, 최대 100kHz까지 재생이 가능한 70mm HD 다이내믹 드라이버 유닛으로 고해상도 음원을 완벽하게 표현해 아티스트의 영감까지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 또한 MDR-Z1R에 적용된 피보나치 패턴 그릴을 장착해 고음부 왜곡을 최소화하였다.
MDR-Z7M2의 또 다른 특징은 공기의 흐름을 조정해 진동판의 동작을 최적화하는 비트 리스폰스 컨트롤(Beat response control) 기술을 탑재해 저음역대의 베이스 리듬을 정밀하고 정확하게 컨트롤하여 저음 비트의 리듬감을 충실하게 재현한다는 점이다.
또한, Φ3.5mm 스테레오 미니 케이블과 완벽한 스테레오 사운드를 위한 Φ4.4mm 표준 밸런스 케이블, 그리고 대형 엠프를 위한 스테레오 폰 플러그까지 총 3종의 케이블을 지원해 사용자의 취향 및 상황에 따라 알맞게 사용할 수 있다. 모든 케이블은 은도금 무산소동(Silver-coated OFC)을 적용했으며, 잭 연결 부분에는 비자력 콜슨 합금을 적용해 자력으로 인한 왜곡을 최소화해 투명한 사운드를 전한다.
MDR-Z7M2는 고급스러운 블랙 컬러로 출시되며, 가격은 799,000원으로 9월 12일부터 18일까지 예약판매 실시 후 9월 20일부터 공식 판매를 시작한다.
소니코리아는 프리미엄 헤드폰 MDR-Z7M2 출시를 기념해 9월 12일부터 18일까지 소니스토어 온라인 홈페이지 및 소니스토어 압구정에서 예약판매를 진행하며, 단품 구매고객 전원에게 하이 레졸루션 오디오(HRA) 워크맨 NW-A45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또한, MDR-Z7M2의 사운드를 완벽하게 감상할 수 있도록 워크맨 패키지도 준비하였다. MDR-Z7M2와 최상의 Ф4.4mm 표준 밸런스 사운드를 지원하는 HRA 워크맨 NW-ZX300가 포함된 패키지는 1,099,000원의 할인된 가격으로 만날 수 있다.
MDR-Z7 사용자를 위한 보상판매도 함께 진행된다. 보상판매는 소니스토어 압구정에서 단독으로 실시하며, 9월 20일부터 10월 31일까지로 기존에 사용하던 MDR-Z7을 반납하면 30만원 할인된 금액에 MDR-Z7M2를 구매할 수 있다.
MDR-Z7M2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소니스토어 온라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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