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이 최근 CPU 공급 부족 상황에 대한 입장을 표명하였다.

익스프리뷰(Expreview)에 의하면 인텔은 공식성명서로 "올 가을 새로운 8세대 코어 U 시리즈 모바일 프로세서를 출시할 계획이다" "인텔 제품을 요구하는 고객들을 위해 노력 중이며 제온 및 코어 프로세서 생산 우선 순위를 유지할 것이다"라고 하였다.
인텔은 14nm 공정을 계속 개선하고 있지만 현재 공급 부족 상태인 14nm 공정으로 8세대 모바일 프로세서도 생산하겠다는 것이어서 사태를 진정시키는 효과는 기대하기 어려워 보인다.
또한 인텔은 메인보드의 PCH (Platform Controller Hub)를 22nm에서 14nm로 개선하여 성능과 전력 소비량을 이전보다 개선했다고 하는데 14nm 공정 상황을 생각한다면 순수하게 긍정적으로 평가하기는 힘들다.
한편 인텔 CPU 공급 부족으로 인해 AMD CPU를 대안으로 제시하는 곳도 있는데 노트북이나 완제 미니 PC 등 일부 시장은 당장 인텔 CPU를 대신할 수 없어서 해결책이 될 수 없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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