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가 발표한 윈도우용 스펙터 보안 패치는 시스템 성능 하락을 불러왔는데, 향후 배포할 패치를 통해 낮아진 성능을 일정 수준 회복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배포중인 윈도우의 스펙터 대응 패치는 시스템 성능은 최대 30% 가까이 낮추는 문제가 내포되었는데, 마이크로소프타가 향후 배포를 준비 중인 패치는 구글이 발표한 Retpoline 솔루션을 적용하여 성능 저하폭을 약 2% 수준으로 완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소식을 전한 mspoweruser.com에 따르면 성능 개선이 병행될 스펙터 보안 패치는 2019년 상반기중 공개될 예정이지만, 구형 OS에 대한 지원은 불투명한 상황이라 성능과 보안을 모두 챙길 수 있는 패치를 적용받기 위해서는 윈도우 10 최신 버전으로의 업데이트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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