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은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열리는 ‘지스타2018’에 자사의 대작 모바일 게임 4종의 체험부스를 마련하고,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로 관람객을 맞이한다고 밝혔다.

넷마블은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올스타’, ‘세븐나이츠2’, ‘A3:STILL ALIVE’ 등을 플레이할 수 있는 260여 대 시연대를 마련하고, 참관객들이 직접 오픈형 무대로 오르는 참여형 이벤트를 다수 마련했다.
지스타 개막일(11월 15일)에는 넷마블 경영진이 게임 시연 도우미로 나선다.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경영진들이 참관객들에게 게임을 소개하고 시연을 도우며, 현장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들을 예정이다.
넷마블은 12월 6일 국내 정식 출시를 앞둔 하반기 최고 기대작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을 이번 지스타2018에서 미리 체험해볼 수 있도록 한다. 이 게임은 언리얼엔진4로 제작된 최고 수준의 Full 3D 그래픽을 바탕으로 고퀄리티 시네마틱 연출과 메인 시나리오에 충실한 스토리, 경공 시스템, 대전 게임급 전투액션 등 원작 감성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이에 더해 세력간 경쟁을 기반으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대규모 오픈 필드 세력전’, 계층을 기반으로 갈등, 협동, 경쟁이 발생하는 ‘커뮤니티’ 등을 통해 차별화된 재미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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