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더 이슈로 논란이 되고 있는 EA 게임 신작 '배틀필드5 (Battlefield V)'가 또 다시 이를 부추기는 행동을 해서 게이머들의 비난을 받고 있다.
배틀필드5는 출시 전부터 게임 제작진들이 PC(Political Correctness, 정치적 올바름)를 내세우며 게임 속에서 여성의 역할을 강조하기 위해 역사적 사실까지 왜곡하고, 이를 지적하는 게이머들을 조롱했다가 불매 운동으로 전작 대비 판매량이 크게 하락했다.

그런데 배틀필드5 스웨덴 런칭 파티에서 '모두를 위한 배틀필드5(#EVERYONESBATTLEFIELD V)'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배틀필드5 비판 내용을 그대로 표시한 사실이 Reddit에 올라오면서 제작진이 여전히 문제를 인식하지 못하고 게이머들을 차별주의자로 몰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이 같은 사실이 전세계 게임 커뮤니티를 통해 확산되면서 국내외에서 배틀필드5와 제작진을 비난하는 유저들의 목소리가 더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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