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위 5개 노트북 제조사의 11월 출하량이 전년 대비 11% 감소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digitimes에 따르면 상위 5개 노트북 제조사들의 11월 출하량은 전월 대비 4% 증가하였지만 전년 대비 감소한 것은 인텔 14nm CPU의 공급 부족 사태와 미국과 중국의 무역 전쟁 여파가 가장 큰 영향을 끼친 것으로 분석했다.
업체별로는 HP가 11월에도 감소세가 계속되면서 1년 동안 제품 출하량이 14% 감소하였으며, 레노버는 중국 온라인 쇼핑몰들의 재고 확보 영향으로 전달 대비 10% 증가, 델의 11월 출하량 자체는 줄었지만 엔터프라이즈 시장에서 선전하며 1년 출하량은 6% 증가했다.
추가로 상위 3개 ODM의 11월 한 달 출하량은 1% 증가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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