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이 브라우저에서 곧바로 사용 가능한 드로잉 툴인 '크롬 캔버스'를 출시했다.

크롬 캔버스는 구글 계정과 연동이 가능하여 어디서든 자신이 그리던 그림을 계정을 통해 이어서 작업할 수 있으며 작업한 그림은 PNG포멧의 이미지 파일로 다운로드 할 수 있다.
크롬 캔버스의 도구는 간편하게 구성되어 있는데, 연필, 잉크펜, 마커 혹은 분필 등의 다양한 도구로 그릴수 있으며, 색상은 미리 선택되어 있는 24개의 색상, 혹은 16진수 컬러코드를 이용한 맞춤설정이 가능하다. 물론 그림을 그리다 실수할 경우 지울수 있는 지우개도 당연히 마련되어 있다.
크롬 캔버스는 크롬 브라우저에만 얽매여 있지 않고 여타 다른 브라우저에서도 구동 가능하며 '파이어폭스' 를 포함한 WebAssembly를 지원하는 모든 브라우저에서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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