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푸스(Olympus)가 여행에 최적인 미러리스 줌렌즈를 발표했다.

올림푸스는 보도자료를 통해 마이크로포서드 시스템 규격에 맞춰 뛰어난 광학 설계로 광각에서 망원까지 모든 초점거리 영역에서 높은 해상력과 압도적인 소형 경량화를 실현한 광학 16.6배 고배율 줌렌즈 'M.ZUIKO DIGITAL ED 12-200mm F3.5-5.6' 렌즈를 2019년 3월 말부터 출시한다고 밝혔다.

M.ZUIKO DIGITAL ED 12-200mm F3.5-5.6 렌즈는 35mm 풀프레임 환산 광각 24mm부터 망원 400mm의 폭 넓은 초점 거리를 렌즈 1개로 커버할 수 있는 미러리스 렌즈 최고 수준의 고배율 줌 렌즈로 약 455g의 소형 경량화를 실현해 여행에서 렌즈 하나만 가지고도 다양한 장면을 손쉽게 촬영할 수 있다.

비구면 렌즈 3매, 슈퍼 ED 렌즈 2매, ED 렌즈 2매, 슈퍼 HR 렌즈 1매, HR 렌즈 2매가 포함된 11군 16매의 렌즈 구성 및 M.ZUIKO PRO 시리즈와 동등한 방진방적 성능과 이너 포커스 방식으로 고속/고정밀 AF 성능을 실현했다.
M.ZUIKO DIGITAL ED 12-200mm F3.5-5.6 렌즈의 일본 출시 가격은 115,000엔(한화 약 117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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