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2/01/25 [출처-http://www.kbenc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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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 인텔은 자사의 CPU에 대해서 서버/웍스테이션용 듀얼 프로세서 부분을 전부 Xeon 프로세서부분으로 제한해왔고 데스크탑 프로세서의 경우 듀얼 프로세서를 지원하지 않도록 해왔었다.
한편 Northwood 펜티엄4 2.0A, 2.2GHz CPU들은 듀얼 프로세싱을 지원하기 위한 모든 기능이 갖춰서 출시되는 가운데 하이퍼쓰레딩기능이 이미 들어가 있지만 이를 현재 지원하지 않다는 것은 이미 잘 알려져 있다. 한편 왜 Northwood가 듀얼 프로세서나 하이퍼쓰레딩을 지원하는데 이를 지원하는 마더보드는 출시되지 않을까? Xbit에 의하면 이러한 기능을 지원하기 위한 소켓 478용 펜티엄4 칩셋이 출시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한다. 현재 이러한 기능을 지원하는 칩셋은 i860 칩셋 밖에 없으며 그러나 모든 860보드는 소켓 603으로 출시되고 펜티엄4와 호환되지 않는다.
한편 이 듀얼 소켓 478을 지원하는 메인보드가 빠르면 올해 봄에 출시될 수 있을 것이라고 한다. 이를 가능하게 하는 칩셋을 VIA가 현재 개발중이라고 한다. 이 듀얼 펜티엄4 칩셋은 DDR333을 지원하는 P4X333 칩셋으로서 3월달에 발표될 예정이다. 한편 이 칩셋은 400/533MHz FSB를 지원하고 DDR266/333을 지원하며 AGP 8X, V-Link 533MB/sec를 지원한다. 6개의 USB 2.0 포트를 지원하고 ATA133을 지원한다.
한편 아직까지도 펜티엄4 버스 사용을 놓고 법적 분쟁중인 VIA가 듀얼 프로세서를 지원하는 P4X333을 출시하면 또 다른 이슈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인텔은 이 칩셋을 더욱 싫어하게 될 것이며 , 만약 VIA가 인텔과 P4X333의 출시 이전에 화해를 하고 라이선스 협의를 한다면, P4X333에서 듀얼 기능이 제거될 수 있기 때문이다. 소비자들로서는 VIA가 지속적으로 인텔과 화해하지 않기를 기대하는 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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