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블렛 전문 제조기업 파블로(PARBLO)가 한국 공식 수입사인 ‘주식회사 피스프로그 (대표 이동훈)’를 통해 국내 신제품을 출시, 본격적인 국내 영업을 시작한다고 12일 밝혔다.

그래픽 타블렛 전문 제조기업 파블로(PARBLO)는 2015년 설립되었으며, 펜 디스플레이 및 드로잉 타블렛과 같은 디지털 페인팅 툴을 전문으로 하는 회사로, ‘미래 아티스트들이 예술가로서 자신의 재능을 개발하고, 잠재력을 일깨울 수 있는 동기를 부여하는 것’을 기업모토로 삼고 초급자부터 전문가 영역까지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여 왔다.
국내에 첫 소개되는 제품은 가성비를 중시한 초중급용 그래픽 타블렛 A610Plus와 A640 제품으로, 각각 6x4형, 10x6형의 화면과 8,192 레벨의 압력 감도 스펙의 제품이며, USB Type-C를 통해 연결이 편리하고 전송속도가 빠른 장점을 가지고 있다.
파블로 한국 런칭을 기념하여 파블로 공식 총판인 ‘주식회사 캣세븐 (대표 장준기)”은 11번가와 함께 파블로 런칭 이벤트를 준비했으며, 11번가에서 파블로 타블릿 제품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게이밍 장패드 또는 이어폰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8월 20일부터 9월 말일까지 11번가에서 파블로 제품을 구매 후 11번가에 사진을 포함한 포토 상품평을 남기면, 자동 응모되는 이벤트를 추가 진행중이며, 본 이벤트에서 추첨을 통해 모니터, 키보드, 마우스, 이어폰 등의 푸짐한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포토상품평에 대한 추첨 결과는 파블로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와 파블로 페이스북 페이지에 공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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