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의 지포스 나우 지원 플랫폼이 안드로이드 전반으로 확대된다.

게임스컴을 맞이해 엔비디아는 게임 스트리밍 서비스인 지포스 나우의 안드로이드 지원 플랫폼을 자사의 쉴드 시리즈에서 다른 플랫폼으로까지 확대 적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엔비디아의 발표에 따르면 베타 버전 앱을 통해 LG나 삼성전자의 플래그십 스마트폰을 포함한 안드로이드 플랫폼에서 PC와 맥, 쉴드 TV와 같이 최적화된 게임 경험이 가능해질 예정이다. 공개는 올 연말로 계획 중이며, 발표 내용에 따르면 초기에는 플래그십 폰에 최적화되었을 가능성이 점쳐진다.
또한 현재 공개 베타 테스트 진행 중인 지포스 나우의 베타 페이즈가 다음달 중 종료될 예정이며, 북부 캘리포니아와 독일 지역에 RTX 서버 가동을 시작, 북미와 유럽 지역으로 데이터 센터를 확대해 차세대 클라우드 게이밍 시대를 열어 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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