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니버설로봇(Universal Robots) 코리아가 사무실 확장 이전과 함께 공인 교육 센터의 본격적인 출범을 알렸다. 유니버설로봇의 공인 교육 센터는 현재 판교에 위치한 유니버설로봇 코리아 사무실에서 본격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앞으로 지역별 유니버설로봇 공식 대리점과, 협약을 맺은 각 대학교에도 설립될 예정이다.
공인 교육 센터는 오프라인 수업으로, 유니버설로봇의 협동로봇을 현장에서 직접 만지고 프로그래밍 할 수 있으며, 교육 받은 사람들이 실제 현장에서도 쉽게 적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데모와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한다. 교육은 유니버설로봇으로부터 인증된 강사들에 의해 진행된다. 유니버설로봇은 채널 파트너사들부터 시작하여 교육 대상자를 넓혀나갈 계획이며, 이를 위해 공인 교육 센터 교과과정을 통한 인증 강사를 배출할 계획이다.
유니버설로봇의 공인 교육 센터는 무료 온라인 교육 플랫폼인 유니버설로봇 아카데미가 확장된 것으로 기존에 제공되던 기초적인 프로그래밍 과정은 물론 고급자 및 실무자들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유니버설로봇 아카데미는 2017년 출범하여 현재까지 전세계 130여 개국 이상의 나라에서 약 5만 5000여 명이 신청한 유니버설로봇의 온라인 무료 교육 플랫폼이다.
현재 한국을 포함하여 유럽, 미국 및 아시아 지역 전역에 걸쳐 13개의 공인 훈련 센터가 운영되고 있으며, 2019년 말까지 전세계에 50개의 센터가 설립될 예정이다. 또한 유니버설로봇은 향후 각 지역 파트너사들과 적극 협력하여 센터 운영 점유율을 크게 늘려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공인 교육 센터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유니버설로봇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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