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가 윈도우 10의 인터넷 익스플러로 보안 패치를 배포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9월 23일자로 배포한 윈도우 10의 IE 11 대응 보안 패치는 현재 사용자와 동일한 사용자 권한을 획득해 원격 코드 실행이 가능한 취약점에 대응하며, 현 사용자가 관리자 권한을 부여받았을 경우 공격자 역시 관리자 권한 획득이 가능하다.
해당 취약점은 CVE-2019-136 코드를 받았으며, 윈도우 10의 코어 기능인 IE11의 취약점인 만큼 최초 공개된 윈도우 10을 포함해 지원이 중단된 모든 윈도우 10 버전에 대해서도 대응 패치가 배포되며, 국내 웹 환경은 IE 의존도가 높은 만큼, 윈도우 10 이용자들은 해당 취약점 대응을 위해 해당 패치를 가급적 빨리 설치할 필요가 있다.
MS가 배포한 윈도우 10 내장 IE11 보안 패치 관련 내용은 MS 지원페이지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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