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코리아가 10월 5일부터 연말까지, 전국 폭스바겐 전시장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미래인재 육성 프로젝트, ‘투모로드 위켄드 스쿨(TOMOROAD Weekend School)'을 실시한다.

투모로드 위켄드 스쿨은 사회공헌 이니셔티브인 ‘투모로드(TOMOROAD)' 일환으로, 4차 산업혁명 핵심 산업인 퓨처 모빌리티에 대한 청소년들의 흥미를 촉진시키기 위한 프로젝트이다. 지난 3월 자유 학기제 중학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투모로드 스쿨(TOMOROAD School)을 초등학생으로 대상을 확대해 시행하는 것이다.
투모로드 위켄드 스쿨에 참여하는 초등학교 4-6학년 학생들은 로봇을 디자인하고 프로그래밍할 수 있는 레고(LEGO) 마인드스톰 EV3 모델을 활용해 자율주행에 필요한 다양한 기능을 실현하는 코딩을 학습하고, 미래도시 모형 내에서 직접 코딩한 자율주행 자동차를 움직여볼 수 있다. 그리고 폭스바겐 미래 자동차를 직접 디자인해보는 시간도 준비되어 있다.
10월 5일부터 12월 28일까지 매주 토요일 2시간씩 전국에 있는 폭스바겐 전시장 아홉 곳에서 진행되며 폭스바겐 고객의 초등학생 4-6학년 자녀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한 수업 당 12명부터 24명까지 무료로 수강할 수 있으며 참여 신청을 원하는 학부모 및 가족들은 해당 전시장으로 전화해 문의하면 된다.
한편 폭스바겐코리아는 본 행사 외에도 10월 말까지 광주디자인비엔날레에서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 약 1천 명의 참여를 목표로 하는 '투모로드 미니 스쿨'을 실시한다. 관심 있는 사람들은 폭스바겐코리아에 문의하여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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