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CES서 전원 코드가 없는 무선 TV를 전시할 예정이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mydrivers.com이 전한 바에에 따르면 삼성은 CES서 최대 2m의 무선 전력 전송 기능이 결합된 무선 TV를 전시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결국 전시가 이뤄지지 않은 이유로는 무선 전력 전송 기능을 구현하기 위해 행사장 벽을 재건축해야했고, 현장 상황에 따라 TV가 켜지지 않을 가능성을 고려했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이전 특허문서에 따르면 삼성 무선 TV는 전자기 유도 방식에 따라 전력을 공급받으며, 중간에 장애물이 없어야 한다. 만일 제품이 전시되었다면 제품 뒷면을 확인하려는 미디어와 관람객들로 인해 정상적인 작동을 보장하기 어려웠을 가능성이 높게 점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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