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에서 코로나19 사태 극복을 위해 1억달러 규모의 기금을 설립한다.

소니가 출원한 1억 달러의 기금 중 1천만 달러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일선에서 노력하고 있는 의학계에 최우선 지원되며, 여기에는 WHO와 MSF, 유니세프, UNHCR이 포함되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관련업계 지원도 고려중이다.
다음으로 코로나19 사태로 교육의 기회를 놓치고 있는 학생들을 위한 소니의 기술을 지원하는 한편, 사회적 거리두기가 이어지면서 위협받고 있는 음악, 영화, 게임, 에니메이션 등 창작 커뮤니티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이번에 소니가 밝힌 1억 달러 규모의 코로나19 지원 기금은 민간 기금으로는 일본 최대 규모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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