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의 차세대 GPU인 코드네임 앙페르(Ampere) 기반 그래픽 카드가 쓰인 워크스테이션 시스템이 포착되었다

엔비디아의 슈퍼컴퓨터 시스템인 DGX 시리즈의 최신 모델인 DGX A100이 포착된 것. DGX 시리즈는 딥 러닝과 HPC 컴퓨팅을 위한 엔비디아의 워크스테이션 시스템으로, 앞서 볼타 아키텍처 기반 그래픽 카드가 탑재된 DGX V100 모델이 나온 바 있다.
DGX A100은 기존 시스템의 연장선에서 앙페르 기반 그래픽 카드가 탑재되었을 가능성이 높게 점쳐지는데, 5월 14일로 예정된 엔비디아의 GTC 디지털 기조 연설 자리서 앙페르 아키텍처와 함께 공개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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