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US 메인보드 한국 공식유통사인 (주)에스티컴퓨터 (대표 : 서희문, 이하 STCOM)에서 극강의 튼튼함으로 안정성이 극대화된 ASUS TUF GAMING B460M-PLUS STCOM 메인보드를 국내에 출시 하였다고 밝혔다.

TUF GAMING B460M-PLUS는 LGA 1200 소켓 규격이 적용된 인텔 10세대 CPU를 지원하며, 기존 TUF 시리즈의 맥을 이어 동급 최고 수준의 부품으로 설계되어 제품의 안정된 내구성과 수명의 중점을 두고 설계된 제품이다.
TUF 스타일의 밀리터리 등급 초크와 캐패시터, DIGI + VRM의 8페이즈 전원부 설계를 통해 CPU에 안정적인 전력을 제공하며, 이전 세대인 TUF B360M-PLUS GAMING 메인보드에서 1개만 지원되던 12V RGB 헤더가 2개로 늘어나면서 총 3개의 RGB 헤더(12V 2개 + 5V 1개)를 지원하여 보다 다양한 RGB 악세사리 제품지원이 가능해졌다.
저장장치의 경우 2.5인치 SSD를 장착할 수 있는 SATA포트가 총 6개 탑재되어 있으며 SATA 모드와 NVMe 모드를 모두 지원하는 M.2 슬롯 2개를 지원한다 또한, M.2 히트싱크 (방열판) 역시 1개가 기본 제공되어 점차 대중화되고 있는 초고속 NVMe M.2 SSD의 발열억제에도 보다 효과적으로 대응 가능하다.
ASUS TUF GAMING B460M-PLUS는 인텔 I1219-V 이더넷 지원과 함께 Turbo LAN 기술을 적용하였고, 108dB SNR (신호 대 잡음 비율)의 S1220A 코덱 오디오 기술을 탑재했다.
새롭게 출시된 신제품인 ASUS TUF GAMING B460M-PLUS STCOM 메인보드에 관한 상세한 정보는 STCOM 홈페이지 또는 STCOM에서 운영하는 네이버 카페를 방문하면 쉽게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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