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IT 브랜드 벤큐(지사장 소윤석)는 자사의 e스포츠 기어 전문 브랜드 조위(ZOWIE)에서 라이엇 신작 FPS 게임 발로란트의 인플루언서 대회를 오는 6월 27일, 28일 양 일간 온라인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벤큐 조위 크리에이터 슈퍼매치:발로란트(BenQ ZOWIE Creator Supermatch: Valorant, 이하 크리에이터 슈퍼매치)는 트위치tv 또는 아프리카tv에서 개인 방송을 하는 인플루언서 20인이 참가해 실력을 겨루는 이벤트 매치이며, 국내 발로란트를 대표하는 크리에이터들의 자존심을 건 대결이 펼쳐질 예정이다.
총 상금 6백만원을 놓고 펼쳐지는 크리에이터 슈퍼매치는 온라인 대전 방식으로 치뤄지며, 오는 6월 27일, 28일 양 일간 오후 2시부터 진행된다. 총 4개 팀이 참가하며, 첫 날 각 팀들은 싱글 라운드 로빈(풀 리그) 방식으로 각 팀이 한 번씩 대결을 펼치며, 가장 높은 포인트를 획득한 상위 2개팀과 하위 2개팀은 3판 2선승으로 각각 순위 결정전을 치른다. 참가 선수로 강지, 손오천, 오린이, 이초홍, 연다, 도읍지 등과 같은 유명 게임 스트리머/BJ와 류제홍, 석티비, 준바, 기켄, 재스나, 딩셉션, 스택스(Stax), 미르다요 등과 같은 전/현직 FPS 프로게이머들도 대거 출동한다. 경기는 레벨업GG의 채널(트위치tv, 아프리카tv)을 통해 생중계되며, 참가 선수들의 개인방송을 통해 긴장감 넘치는 선수 별 개인 화면을 볼 수 있다.
이번 경기에 대한 보다 자세한 소식은 벤큐코리아 공식 블로그와 대회 스페셜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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