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6,800mAh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한 스마트폰을 출시할 거라는 루머가 올라왔다.

PhoneArena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갤럭시 스마트폰 가운데 가장 큰 용량인 6,800mAh 배터리를 넣은 갤럭시 M51을 출시할 계획이며, 이전에 취소된 것으로 알려진 갤럭시 M41에 들어간 배터리를 쓸 거라고 한다. 대신 보급형 모델이기 때문에 15W 충전 속도만 지원해 배터리 충전 시간이 오래 걸릴 거라고 한다.
또한 갤럭시 M51은 비용 절감을 위해 자체 OLED 패널이 아닌 China Star OLED에서 만든 6.5인치 패널을 사용할 것이며, 스냅드래곤 730 SoC와 8GB RAM, 128GB 내부 스토리지, 후면 6,400만 화소 메인 카메라가 포함된 트리플 카메라 등이 들어갈 것으로 예상했다.
그 밖에 갤럭시 M51의 예상 판매 가격은 250달러 안팎으로 9월에 등장할 거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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