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8월 26일 - 컴퓨터 기기 전문기업 한미마이크로닉스(대표: 강현민, 이하 마이크로닉스)가 부드럽게 감기는 안정적인 그립감의 인체공학 디자인과 옵티컬 센서를 장착한 게이밍 마우스 MANIC MG501 출시를 했다.

마이크로닉스 새롭게 선보인 MANIC MG501 게이밍 마우스는 장시간의 게임 및 편의성을 위한 7개의 버튼과 인체공학적 디자인을 자랑하며 하드웨어 가속도는 20G 수준이다. ADNS-3050 옵티컬 센서를 사용해 뛰어난 게임 퍼포먼스를 경험할 수 있다.
MANIC MG501는 측면, 상단면, 휠버튼까지 16.8M RGB 일루미네이션이 자리잡고 있어 은은한 RGB를 감상할 수 있다. 또한 간단한 클릭 한번으로 6가지 DPI값에 따른 마우스 조명색상을 변경 할 수 있으며, 전용 소프트웨어를 통한 세밀한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다.
DPI 조절 버튼을 포함해 총 7개의 버튼으로 구성되어 있는 MANIC MG501는 DPI 250부터 DPI 4000까지 총 7단계로 세부적으로 DPI 조절이 가능하며, 사용자의 감각과 모니터 해상도에 맞게 조절 가능하다.
또한, HUANO 스위치를 사용해 최적의 클릭감과 2천 만회 클릭 보장의 뛰어난 내구성을 갖추고 있다. 그 밖에 선 꼬임이 적은 패브릭 재질의 케이블과 데이터 송수신간 발생할 수 있는 노이즈를 억제해 줄 수 있는 노이즈 필터가 함께 포함되어 있다.
MANIC MG501는 현재 전국 오프라인 홈플러스 매장은 물론 온라인 쇼핑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제품에 대해 더 자세한 사항은 마이크로닉스 홈페이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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