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대표 이정헌)은 현대자동차와 손잡고 카트라이더 IP 기반 모바일,PC 게임에서 제휴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으로 모바일게임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및 PC게임 카트라이더에 현대차의 쏘나타 N Line을 모티브로 제작한 카트를 선보이는 등 공동 마케팅을 전개한다.
넥슨은 이에 앞서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와 현대차의 만남을 엿볼 수 있는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은 플레임레드 색상 쏘나타 N Line의 실루엣을 비추며 새로운 카트의 등장을 예고했다. 자세한 내용은 9월 28일 공개된다.
PC게임 카트라이더 또한 현대차 제휴 콘텐츠와 이벤트를 10월 중으로 게임 내 적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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