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전송 2020-12-18 13:00
[칼럼]

보드나라 선정
2020 베스트 어워드

1. 처음 2. CPU - VGA - 메인보드 - 메모리
3. 쿨러 - PSU - 케이스 - HDD 4. 노트북 - PC - VR - 게임 - 모니터
5. 스마트폰 - 태블릿 - 웨어러블 6. 카메라 - 액션캠 - SW - 와이파이 - TV
7. 나오면 베스트 어워드, 코로나19 백신 치료제

2020년 우주의 원더키디와 함께했던 2020년이 어느덧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지난해 말 중국 우한에서 시작된 것으로 알려진 코로나 19 대유행은 아직도 현재 진행형이고, 다행히 백신은 만들어졌지만 아직 3상 시험 중인 것들이라 긴급 사용 승인과 부작용에 대한 면책권을 요구하는 제약 회사의 요구에 정부의 고민이 깊어가고 있네요.

개발된 백신이 안정적으로 작용한다면 내년 중에는 어떻게든 안정화되기를 희망해 보지만, 점염병 박멸이라는게 워낙 다양한 요인을 고려해야 하는 만큼 그렇게 되지 않을 때도 대비해야죠. 지금은 그저 올해보다는 상황이 나아지길 기대하는 수 밖에... 

코로나 19로 정신없던 2020년의 끝자락에서도 보드나라의 연래 행사인 베스트 어워드는 올해도 계속됩니다.

지금까지의 베스트 어워드와 같이 보드나라 기자들의 의견을 종합해 기자 마음대로 선정한 만큼 특별한 권위나 객관성을 내세우진 않지만, 올 한해 IT 업계에서 주목 받았던 제품들을 통해 한 해를 돌아보고, 내년에 대한 기대를 통해 코로나 블루에서 잠시나마 해방되길 기대하며 기사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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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나라 선정, 2020 베스트 어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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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즐거운하루 rbe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2-18 14: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렇게 정리해보니 올해도 다사다난 했네요. 늘 연말이면 기대감을 갖고 보고 있습니다. 충분히 납득이 가는 제품들이 선정되었네요.. 올해 엔디비아 RTX 3080이 개인적으로는 아주 인상 깊은 제품이었습니다.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2-18 22: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 CPU말고는 생각나는것도 떠오르는것도 없네요.
나머지중 절반은 모르겠고 절반은 납득이 잘 되지 않기도하네요.
애플관련 품목이 많아서 기분이 좀 나쁘기도 하고요.
1년동안 조심했는데 얼마남지 않아 보이는 기간도 무사히 지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지풍승 / 20-12-19 14: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코로나때문에 모든 이슈가 사라진것 같았는데 올 한해도 여전히 좋은 제품들이 많이 나왔군요.
CPU에 인텔 제품이 없는게 이색적이기도 하고 당연한 것 같기도 하고..
LG OLED TV가 가장 눈에 띄네요.
게임도하고 TV도 보고 전천후로 사용하기 딱 좋아보이네요.
암드렛츠고 / 20-12-19 14: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베스트어워드는 맛뵈기입니다. 진짜배기는 워스트어워드 일명 막장어워드죠. ㅎㅎㅎ
아마도 중국관련 앱이나 제품이 몇 개 들어갈 것 같네요. 여기서도 잠깐 언급되었지만 애플의 친환경정책(?) 기대됩니다...

공부하자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2-20 0: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베스트에 뽑힐만한 제품만 있는거 같아요.
게스트 / 20-12-20 12: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호! 기다렸습니다. 다음엔 최악 제품 기사도 부탁합니다.
게스트 / 20-12-21 8: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상호 기자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오니카 ghostle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20-12-24 17:14/ 자국/ 신고/
감사합니다. 게스트님도 복 받으세요. ^^
흥s / 20-12-21 16: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TV연말 시상식은 안 보지만 베스트, 워스트는 꼭 보네요..ㅎㅎ
항상 재미있고 유익한 기사 감사합니다.

파탄자 / 20-12-21 19: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020년 최고의 제품은 역시 3000번대 VGA죠. RTX의 성능 이슈도 있었지만 용산 악질 업자들의 떡값 년말 회식비 보너스등을 사라지게하며 유통사 이슈에도 좋든 나쁘든 정말 핫한 이슈들을 제공했었죠. 이만큼 크게 성능외에 기사거리와 흥미 거리를 제공한 제품은 아무리 생각해봐도 없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노가리다 / 20-12-21 21: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020년은 AMD CPU, Nvidia 그래픽 카드 정도만 생각나네요.
개인적으로 모니터 부분에서 LG 360 시리즈도 베스트 제품으로 추천해 보고 싶네요.
3세대 스텐드 적용으로 모니터 공간도 확보하면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게 좋은 것 같습니다.

끓여만든배 / 20-12-21 23: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가 생각하는 2020년 최고의 베스트는 AMD 라이젠5-4세대 5600X (버미어) 입니다. 기존에 AMD가 라이젠의 발표 이후 꾸준하게 점유율을 높여오기는 했지만 게이밍 성능의 왕좌를 차지하고 있는 인텔을 넘볼 수 없었기에 인텔보다 저렴한 가격대를 무기로 해서 가성비로 승부를 했지만 AMD 라이젠 4세대 CPU인 5000시리즈의 발표 이후에는 서로 위치가 바뀌어 이제는 인텔의 가성비(?)가 좋아졌고 특히 게이밍 성능 면에서 6코어 제품인 AMD 라이젠5-4세대 5600X (버미어)가 인텔의 10코어 제품인 인텔 i9 10900k를 넘보고 있다는 점과 상대적으로 아쉬웠던 어도비사의 다양한 프로그램에서도 놀라운 성능을 보여주고 있기에 최근에는 AMD 라이젠 4세대 CPU인 5000시리즈 제품부터 시작해서 B550 칩셋 메인보드 제품들까지 물량이 부족하여 가격대가 비정상적으로 높아졌을 정도이기에 2020년 최고의 베스트는 AMD 라이젠 5 5600X 입니다~
headache kwnation202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2-22 0: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시를 차근히 살펴봤는데 올해는 A로 시작하는 기업의 제품들이
상당한 능력을 보여줬네요.
PC분야 이외에 다른부분도 공감이 가는군요.
코비드19로 PC분야는 반사이익을 얻기도 했고..
그래도 하루빨리 이 상황을 종식하는게 좋겠네요~

하늘이글 / 20-12-22 0: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020년 최고의 베스트 제품은 삼성 갤럭시Z 폴드2라고 생각되네여~
물론 다른부분에서도 멋진 제품들이 많았지만 이제는 스마트폰 하나만으로도
활용할 수 있는 부분들이 많아지면서 기존 스마트폰에서 아쉬웠던 부분을 개선
하여 사용자가 다양한 방면으로 활용할 수 있어 베스트 제품으로 정했습니다.
흐음 / 20-12-22 0: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올 한해 최고의 제품은 KF마스크 아닐까요?
저의 목숨을 살려주었습니다.

아이마 rabec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2-22 2: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올해의 최고 제품은 컴퓨터 분야라면 라이젠 5 3600과 3300X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게임기는 스위치가 아닐까 생각도 되네요
벌써 한해가 끝나가네요~^^ 벌써 ... 이렇게 생각되는 한해네요
코로나로 힘든 한해였네요



송이송이 suejin993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2-22 9: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내게 가장 급하게 필요한것 이외는 집중하여 읽지 않았습니다.
몇달전부터 모니터 상단에 검은줄 하나가 생겨 은근히 신경 쓰이던 차에(뉴스나 채널 넘기면서 교육방송 다큐멘터리 정도 보는 용)계속 신상품을 구매해야 하나 아니야 아직은 멀쩡해 그래도 구입한지 8년이 넘어 아예 안나오는것도 아니고 불필요한 지출이지 않을까라는 생각만 맴돌던중 LG OLED48CXKNB를 보면서 이내 집중하게 되는군요.
한번 구매하면 10년 가까이 사용할 티비인데 당장은 고가여도 아예 안보고 살기는 어렵게 익숙해진터라 이곳저곳 둘러보며 가격비교까지 하는데 한가지 아쉬운점은 크면 클수록 좋다는 말을 익히 듣고 봐와서 이왕이면 더 큰걸로 큰걸로 집 한쪽 벽만한걸로라는 생각에 점점 안드로메다로 향하는 중입니다.
근 10개월 넘게 주거 공과금, 교통 생활비, 생필품 사는것 외엔 지출이 없었던터라 한동안 잠들었던 제 지름영역이 이번 기사를 통해 부활했습니다.

네오마인드 / 20-12-22 10: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주가 만 보더라도 올해 최고는 AMD CPU 가 아닐련지요. 2020년 최고의 베스트는 AMD 라이젠 5 5600X 이라 생각되네요.
그렇게 고대하고 원하던 가성비 지존 CPU 시리즈를 연속으로 출시하면서 많은 유저들에게 사랑을 받았기에 가장 컴퓨터 시장에서 주목을 받은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끝으로 여러모로 참 힘든 올 한해였지만 ... 다들 화이팅 합시다.

리크 redcurs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2-22 16: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가 생각하는 2020년 최고의 베스트는 에어팟 프로입니다.
오픈마켓 판매량을 봐도 꾸준 인기 있고 다른건 거들떠보지 않을 정도로
사용자 만족도가 높은 제품인것 같습니다.

보드카나라 / 20-12-22 16: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3천번대의 그래픽 카드도 있지만 그래도 올해는 AMD의 4세대 버미어 CPU의 출시가
가장 핫 했던거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저도 오랫동안 사무용 시스템으로 사용을 하고 있지만 5600X CPU의 성능을 보면
바꾸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티케 kad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2-22 17: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의 CPU분야 약진과 인텔의 몰락이 돋보이던 한해엿던거 같습니다
3080그래픽 카드의 열풍은 아직까지 품귀현상을 일으키고 잇고
하루속히 우리나라도 코비드19 백신이 출시되어야 할터인데 앞서가던 제넥신의 백신이
실패를 하는바람에 새로운 물질을 도출해야 해야해서 국내백신은 단분간 어려울거 같아서 아쉽네요. 내년에는 코로나에서 벗어나서 평화로운 한해가되엇으면 합니다
엉클베리 / 20-12-22 23: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올해 핫한 PC 제품은 역시 3080과 5600X가 아닐까 싶네요 엔비디아 제품에서는 4K 시대를 시작하는 신호탄과 라이젠은 인텔에게 묵직한 한방을 날린 한해 인거 같네요

밤의노래 / 20-12-23 0: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무래도 PC에 관심이 많다보니 CPU나 그래픽카드, 메모리에만 눈이 자꾸 가네요.
저의 베스트는 역시나 AMD 라이젠 5 5600X 버미어입니다.
인텔이 주를 이루던 CPU의 시장에 파문을 일으키며 등장한 라이젠 시리즈의 발전,
그리고 드디어 게이밍에서까지 인텔의 발목을 잡은 CPU의 등장은 저에게도 큰 변화를 줄만한 일이었습니다.

전투기 f15cc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2-23 0: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On Mobile Mode -
LG OLED TV 가 활용도가 높을것 같네요
원룸 이나 투룸 환경에 좋을것 같고 OLED TV 를 조금은 저렴하게 경험할수도 있고요

따끈한 라이젠도 관심이 가긴하지만 기존대비 출시가격을 다소 높게 잡고 번들 제공도 없는것이 아쉬워 LG OLED가 베스트로 보입니다

아담한 이층집 / 20-12-23 10: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베스트 워어드 잘 봤습니다.
더 재미난 최악도 기다려 보겠습니다.
올해 생각나는 베스트는 평생 처음으로 줄서거 구매했던
마스크가 아닐까 싶네요...
올한해 고생하셨습니다...^^

튼튼 / 20-12-24 8: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상성 갤럭시 Z 폴드 2

마땅한 게 없네요. 이번 연도에는...
별보는것 / 20-12-24 9: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웹캠 드라이버 지원 관련

올림푸스, 파나소닉도 있습니다.. ㅎㅎ
이오니카 ghostle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20-12-24 11:18/ 자국/ 신고/
말씀 감사드리며, 알려주신 정보는 기사에 반영하였습니다.

아담한 이층집 / 20-12-24 12: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코로나19 보다 핫한 부분은 없었던건 확실하고 다음이
AMD 라이젠 인듯 하네요...
인텔을 고집하는 유저중 한명인저도 올 한해만큼은 AMD CPU를 여러개 샀던 한해 입니다.
내년엔 어떤걸 더 많이 구매하게될지 정리좀 해봐야 할지 고민되네요..^^

떡하나주면잡아먹음 / 20-12-24 13: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번년도는 AMD CPU와 지포스 3XXX시리즈의 해였던것 같습니다.
대란이란 대란.품절이면 품절.총판및 기타 등등 핫이슈가 폭팔했던 해였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변화라고 한다면 갤럭시노트 시리즈가 단종된다는것도 기억 남네요.

아 그리고..언택트시대라 밖에 못나가는 경우에 갑자기 떠오른 제품이 lg의 식물 재배기입니다.
삼성전자도 비스토코 플랜트도 기대되는 제품이죠.
재택근무로 인해 원격및 모바일기기 회의관련 회사들이 급부상했죠.
시대에 맞춰 빠르게 변혁되는 2020년이었던것 같습니다.

겨울이좋아 / 20-12-24 18: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무래도 올해 젤 기억에 남는건 RTX30xx시리즈인거 같아요.
물량 확보가 안되서 그렇지 유통을 확 줄여 가격도 어느정도 수긍할 만하고, 무엇보다 전세대의 상위급을 넘나드는 성능을 보여준게 젤 와닿네요.CPU는 당연히 AMD...ㅋ

Exynos / 20-12-24 20: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조만간 나올 최악의 어워드가 더 기대되네요 ㅎㅎ

올해는 확실히 AMD 라이젠, 엔디비아 RTX3000시리즈대가 하드웨어계를 다 지배하지 않았나 싶어요 인텔은 유대인 CEO가 오고 ㅜㅜ
김씨 / 20-12-25 7: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On Mobile Mode -
arm계열이 pc에서도 성능이 나온다는게 고무적이죠
그린데이 / 20-12-25 13: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SilverStone SST-LD01 STCOM 목록에는 없지만 RTX는 혁신에 가까워요. 일단 그래픽카드 사망률을 줄이고 배기 흡기가 잘될 뿐 아니라 컴퓨터 자체를 건강하게 만드는 케이스입니다.

문득 hyukdesig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2-25 17: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케이스 부문 베스트로 [ 리안리 LANCOOL II MESH RGB ]를 뽑아 봅니다.

쿨링성과 기능성, 편의성이 완벽하게 조화된 제품이 아닌가 생각 합니다.
전면과 상단, 파워&HDD부의 메쉬 처리로 뛰어난 통풍성, 양 사이드 강화유리 패널과 하단 섀시부의 경첩을 적용한 편리한 개폐방법, 기본 HDD 장착 3개 가능과 동시에 6개까지 장착 가능한 SSD의 풍부한 확장성, 위치 조절 자유도가 높은 HDD베이부, 25mm의 넉넉한 선정리 공간과 깔끔한 내부 정리를 위한 케이블 덮개들까지 단 한군데 흠잡을 데가 없는 거의 완벽한 모습을 보여주는 제품 같습니다.
리안리의 브랜드 네임에 비해 가격대도 아주 고가가 아니라 고급형 케이스군에서 탁월한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나무인우 / 20-12-26 21: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노트북 부문 베스트로 [ 레노버 Slim3-15ARE R5 ]
르누아르 4500U를 사용하며 온라인으로 수업을 하는 요즘 노트북, 태블릿 가격이 올랏음에도 웹캠+FHD해상도인데 50만원이 채 되지 않는 이런 가성비 제품한테 노트북 부문 베스트를 주고 싶네요

태즈매니아 / 20-12-26 21: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의 약진과 더불어 ASUS가 베스트를 많이 먹었군요
고개가 끄덕여질 제품들이 잘 뽑힌 것 같습니다
보드나라 초이스는 베스트 어워드가 전야제이고 진짜는 막장 어워드죠 기다리고 있어요
흐아암 chcv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2-27 0: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공지능 하는 입장에서는 ryzen 5600x의 충격도 대단했지만, cuda코어가 2배로 뻥튀기되어 나온 RTX 3000 시리즈의 충격이 더 컸었지
흐아암 chcv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2-27 0: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올해 태블릿은 갤탭s7+ lte 모델이 베스트였다고 봅니다.

무타레74 / 20-12-27 0: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4세대 AMD 라이젠 CPU가 눈에 확 들어오네요.
멀티 코어와 멀티 스레드에 있어서 밸런스라던가 게이밍에서의 성능 등이 최적화가 잘 되어 있는듯 합니다.
근데 4세대 AMD 라이젠 CPU가 출시되었는데 왜 3세대 CPU 가격은 떨어지지 않는건지... 2세대 라이젠 CPU라도 중고로 구입해 볼려 했더니 판매글 올라오자마자 예약..가격도 좀 높게 형성... 가격이 살짝 아쉽게 느껴집니다.

헬창미생 / 20-12-28 3: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올해 게임분야가 많이 실망스럽긴했었죠. AAA게임중에선 역시 둠이터널이라고 생각합니다. 취향만 맞으면 이만큼 잘만든게 없어요.

Oracle coopo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2-28 15: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020 최고의 베스트 어워드는 AMD 라이젠 5 5600X라고 생각됩니다.
멀티미디어 성능은 AMD 라이젠 3000 시리즈부터 인텔을 위협했지만 게임성능 만큼은 아직은 인텔에 비해 부족한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AMD의 한계를 극복하고 인텔에게 제대로 한방 먹인 것이 바로 AMD 라이젠 5 5600X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이제 더이상 인텔이 CPU 시장을 주도하던 시절은 막을 내린 것이죠. 이러한 AMD 라이젠 5 5600X을 통해 앞으로 인텔과 AMD는 더욱 더 치열한 경쟁을 벌일 것이고 소비자는 더욱 더 좋은 성능의 제품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기회의 가능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게 됩니다.

시골 남자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2-28 15: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한 해를 마무리 하는 시간이 다가 왔네요~*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그리고 한 해 수고 많으셨습니다!

당신기억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2-28 16: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CPU야 AMD 5600XT라지만
메인보드까지 X570 칩셋을 사용하면 저 같은 유저에게는 부담이라.
B550 사용한 보드가 베스트가 아닐까 생각이 들고
그래픽카드는 RTX30 시리즈도 20년도 대세인 것도 인정.
모니터도 베스트 선택 같네요.

행복한부자아빠 / 20-12-28 20: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작년 겨울부터 올해는 코로나 때문에 사회가 온통 마비로군요. 그래도 적응해서 산다는게 신기하기도 하구요. 올 한해 코로나 안걸리고 잘 넘겨서 다행입니다. 내년에도 백신 접종할때까지 건강하게 지내야 할텐데요. 사실 어워드에 크게 눈에 띄는게 없네요. 그나마 코로나 때문에 건강에 관심이가서 애플워치가 눈에 띄긴 하지만 아직 건보나 병원에 연동이 안되기도 하고 앱등이가 아니라서. 올해는 코로나에 미중무역전쟁과 중국산제품 백도어 때문에 전체적으로 컴부품 공급 부족 때문에 가격이 매리트가 없긴 했죠. 비대면수업이나 회의를 위한 제품수요도 많았지만 비싼가격과 공급이 많이 부족했죠. VGA 3080이 마지막을 꽤 만족스럽게 장식했지만 사실 이건 가격대비 성능이 아니라 사실 총판에서 용팔이들 디스해서 고객들이 대리만족을 느낀것이 큰것 같습니다. 어워드를 준다면 에이수스나 기가바이트 총판에 줘야할것 같습니다. 프로그램분야 어워드가 있었다면 비대면회의나 강의에 많이 쓰였던 줌비디오커뮤니케이션에 줘야할것 같습니다.
내년겨울에도 또다른 어워드를 보고 댓들을 달았으면 좋겠습니다. 다들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쪼매난이쁜이 / 20-12-28 22: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020년은 코로나로 인해 무기력과 우울함이 지속했던 한해였는데 다음년엔 코로나 걱정없이 일상생활을 영위하고 싶네요~ 다들 좀 더 힘내보자구요~~

타우렝 / 20-12-28 23: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무래도 CPU가 차지하는 상징성이 있기에 AMD 라이젠 5 5600X 가 2020년의 메인이 아닐까 싶네요.
항상 논란의 중심이 되던 인텔 CPU와의 게이밍 성능 경쟁에서도 그렇고 PC 뿐만 아니라 차세대 콘솔 출시에 있어서도 큰 영향을 끼쳐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기에 그런 것 같습니다.
그간 대부분의 시장을 독식해 오던 인텔의 불투명해져 가는 미래에 AMD라는 이름이 얼마나 차지하게 될지 기대도 되구요.

이프리타 yewtree9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2-28 23: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020년 대미를 장식하는 AMD의 ‘5000대 버미어’를 최고의 제품이라 꼽고 싶습니다. 불도저에서 시원하게 말아먹고 이런저런 이슈와 버그를 남발하며 이대로 인텔의 독주체제로 굳어지나 했습니다. 중년의 여성 CEO분이 CPU를 하나 들고나오기 전까지만 해도 말이죠. 1000, 2000번대에선 어느 정도 가능성을 보여줬고 3000번대 이르러선 본격적인 개인용 PC 시장 점유율을 앞지르기 시작했으며 2020년 말에 선보인 버미어에선 제자리걸음 중인 인텔을 게임은 인텔이라고 힘겹게 외치던 인텔에 제대로 묵직한 한방을 날리는데 성공합니다.

커뮤니티 사이트를 통해 성능이 공개됐을 때만 해도 반신반의했으나 실제 사용해 보니 국민 CPU라 불리는 3600대비 눈에 띄게 성능 향상이 이뤄짐을 알 수 있었습니다. 현재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할 정도로 가격 안정화가 이뤄지지 않고 있지만 RTX3000대에 비하면 그나마 나은 편이죠. 물론, 고질적이라 할 수 있는 출시 초기에 불안정한 하드웨어 호환성과 바이오스가 아쉽지만, 마지막 AM4 소켓 CPU인 만큼 전반적인 안정화가 빠르게 이뤄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 흐름은 신축년에도 계속 이어질 듯하네요 :)

하누리 / 20-12-29 17: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몇 개월동안 다른 문제로 pc 부품에 대한 정보를 접하지 않았는데, 새로운 제품들의 출시가 있었군요.
cpu에서 독점이다 싶었던 인텔의 저조함이 계속 이어지고.. 3천 번 대의 그래픽 카드 출시 등...새로운 정보가 많아서 좋네요.



화살기도 / 20-12-29 23: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올해 최고의 제품은 라이젠 5 5600X와 RTX 3000번대 시리즈인거 같아요. 버미어출시로 인해 인텔을 확실히 짓누르는 놀라운 AMD CPU의 힘을 보여준거 같고 그중에서 RTX 3000번대가 진짜 성능이 비약적으로 많이 높아지고 경쟁사와는 비교되게 독보적인 최고의 제품같습니다. 워낙 인기가 많다보니 품절은 기본이고 가격까지 높아지고 확실히 논란이 많이 된거 같아요.

주동성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2-30 9: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게임을 좋아하는 저에게 베스트는 플스5와 XSX(S)의 출시였습니다.
중간에 PS4 PRO, XBOX ONE X 라는 낀세대가 존재하긴 했지만, 그래도 6년?7년여만에 새로 나온 콘솔은 기존 모델들을 성능으로 앞도하면서 소음도 무척 조용해서 참 마음에 드네요.
특히나 PS5의 컨트롤러인 듀얼센스는 정말 엄청난 녀석인듯 합니다.

게리킬달추종자 / 20-12-30 14: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5600x와 3080이 가장 인상 깊군요. 돈이 있어도 선택된 사람들만이 산다는 제품이였어서 출시 초반에서 지금까지의 부족 현상이 참 안타깝습니다.

럭키싱글 / 20-12-30 17: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ASUS TUF Gaming 지포스 RTX 3080 OC가 2020년 최고의 혁신 제품으로 꼽고 싶은데요.
PC 레이싱 게임을 즐기는 저로서는 4K 모니터가 보급화된지 수년이 지났지만 그래픽 카드는 4K 시대로 넘어가지 못하고 꽤나 오랫동안 QHD 화질에서 답보 상태에 있었죠.

하지만 DLSS 기술이 탑재된 NVIDIA RTX 3090은 8K 시대, RTX 3080은 명실상부 본격적인 4K 60FPS 시대를 열어준 최초의 그래픽 카드로 기록됐기 때문에 SSD 출현 이후 혁신적인 PC 부품으로 기록되기에 충분한 것 같아요.

현재 비트코인 상승장 때문에 공급 부족과 가격 상승이 문제긴 하지만;;;
전세대 보다 출시 가격까지 착하게 책정하면서 NVIDIA 마니아에겐 선명도와 몰입감이 뛰어난 4K 화질로 게임을 즐길 수 있게 됐다는 점으로 충분히 2020 베스트 어워드를 받을만한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나 요즘 같이 강제 방콕해야하는 시국에는 더더욱 말이죠~!

가시나무 / 20-12-31 6: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020년 베스트 제품은 ASUS TUF Gaming 지포스 RTX 3080 OC 제품이라 생각합니다. 이전 세대에 비해 뛰어난 성능과 합리적인 가격.. 고질적인 용산전자상가의 판매풍토까지 바꿔버린 여러모로 올해 출시된 제품 중에서 파급력이 가장 컸기 때문입니다.
烏飛梨落 / 20-12-31 19: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SUS TUF Gaming 지포스 RTX 3080 OC 만큼 강한 이슈를 남긴 제품이 있을까요 그동안 많은 사람들이 실망하고 지금도 여전히 실망하고 있는 용산판매 행태도 큰 경종을 울렸고(여전히 용산상인들은 긴장하지 않고 같은 행태를 반복하고 있지만...)3080의 가격대를 납득시켜버린 제품!!!!

Moon-Boy / 21-01-01 0: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020년에 가장 인상깊었던 제품은 애플 M1이었습니다. 예상 이상의 성능으로 업계에 던진 충격파가 인상 깊었습니다. 다른 회사들의 반응들과 소비자의 반응도 신선했습니다. 좀 지지부진해진 인텔이 각성하면 더더욱 좋겠죠.

Hello꾸꾸 / 21-01-01 18: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모든 분야 제품들에 대해 알고 있는것은 아니지만 제가 알고 관심있어 하는 분야의 제품들은 적절한 선정이 된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중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2020년 베스트 어워드 제품은 단연 AMD 5600X였던것 같습니다
애슬론때였나요 아마 그때 이후에 AMD는 한번도 인텔을 이겨본적이 없었고 정말 처참하게도 밀려가며 데탑시장에서 발을 뺀다는 이야기가 있을정도였고 콘솔쪽으로 방향을 선회하는 그림을 보였었죠 그러다가 혜성같이 등장한 라이젠 시리즈가 세대를 거듭하며 인텔을 따라가더니 이제는 결국 싱글코어 성능까지 인텔을 앞지르게 되었네요
5600X는 AMD의 전성시대가 지금이라는것을 알려주는 기념비적인 제품인듯 싶고 좋은 싱글코어 성능으로 최고의 게이밍 성능을 보여주고 있는 프로세서이기도 한것 같습니다 다만 최근에 조금 아쉬운건 물량 문제로 가격이 올라갔다는 점인것 같네요 AMD가 지속적으로 시장주도권을 부여잡고 있으려면 이 물량 문제를 완벽히 해결해야 될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높게떠올라 kinine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1-01-01 21: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 3600 과 RTX3080 사이에서 고민을 했지만, 아무래도 물량 수급이 어려울 정도인 RTX3080 시리즈가 아닐까 싶네요. 저도 어렵게 구해서 사용중이지만, 가성비는 그렇게 좋진 않지만 전세대 대비 엄청난 성능 향상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것 같습니다. RTX3080 중에서는 아무래도 ASUS TUF GAMEING OC RTX3080 이 가장 큰 인기를 얻고 가장 좋은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RGB 감성은 없지만 튼튼한 내구성과 발열에 아주 뛰어난 쿨링 설계라 너도나도 구하려고 하는 제품이죠. RTX3080 시리즈는 앞으로 3개월동안 물량 수급이 어렵다는 기사도 있으니, 기존 그래픽카드 모델 출시와는 다르게 엄청난 인기였던 것 같습니다.

잉마이라입 / 21-01-02 0: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RTX 3080을 골랐어요.
AMD도 이슈였지만 RTX 3080도 큰 이슈였던 한해 같아요. 이렇게까지 한세대만에 높은 성능향상을 보여줄줄 몰랐는데 이전 세대에 비해 굉장한 성능향상을 가져와서 인기가 더욱 많은것 같아요. 채굴용으로 빠져나가는 그래픽카드도 있지만요.
RTX3000 시리즈중에 가장 인기가 많은 RTX 3080 시리즈는 지금도 쉽게 구하기 힘든 물건이고 그중 ASUS TUF Gaming 지포스 RTX 3080은 가장 인기가 많은 제품이라고 알고 있어요.
성능과 안정성 말고도 다른 에피소드가 기억에 남아요. 기존 제품들은 출시하면 용산 프리미엄을 붙이고 물량을 조절해서 비싸게 파는 관행이 있었는데 이걸 깨고 ASUS 유통사만 독자적으로 출시가격과 비슷하게 팔면서 굉장히 이슈가 되었었죠. 수요만큼 물량 공급을 해주지는 못했지만 신제품 출시하면 못해도 한두달 이후에 구매해야 된다는 통념을 깨버리는 사건이였고 이런 행동들을 보면서 용산관계자들이 이랬다 저랬다 하는 말들도 크게 이슈가 되었었네요.
그래서 RTX3000번대의 특별함과 비정상적인 국내 유통구조의 변화를 이끌수 있는 첫발을 내딛은 제품이라는 생각이 들어 ASUS TUF Gaming 지포스 RTX 3080 OC가 2020년 가장 의미 있는 베스트 제품이라는 생각해서 꼽았네요. ASUS TUF Gaming 지포스 RTX 3080 OC을 시작으로 물량과 가격으로 잘 모르는 소비자를 기만하는 판매상들이 없어졌으면 좋겠습니다!

꾸냥 / 21-01-02 0: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개인적인 2020년 베스트는 질병청 사람들에 주고 싶습니다.

의료진 분들도 동반 수여하고 싶었지만 일부 물 흐린 '것'들도 많아서 ...

유엔 uncsfjs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1-01-02 7: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 라이젠 3600 을 사용하고 있는데
정말 만족스럽습니다.
2020 년은 라이젠 3600 의 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겁니다.

아자비이 ajabe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1-01-02 10: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020년 최고의 상품은 아무래도 마스크라고 생각 되어지네요
코로라로 마스크 대란이 일어날 정도로 마스크관련 다양한 사건사고가 일어나고 이제는 일상생활의 필수품이 되어 버릴 정도로 안타깝게도 2002년 가장 많이 사용한 제품라고 생각되어지네요
그 밖에는 AMD 5600X와 RTX 3000 시리즈 인것 같네요
AMD 프로세서는 이제는 확실히 많은 사람들이 선호하는 프로세스가 된것 같네요
그리고 RTX 3000 시리즈 또한 이슈의 그래픽카드로 주목 받았던 제품으로 충분한것 같네요.

타락천사 NO.1 / 21-01-02 23: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020년 베스트 제품이라고 한다면 라이젠의 괄목할만한 성장으로 라이젠 5600x의 눈부신 성능이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리고 RTX 3천시리즈로 전 세대보다 더욱 뛰어난 게이밍성능의 발전으로 언젠가 RTX 3070 이상급의 그래픽카드를 장만해보고 싶네요

디오르 / 21-01-03 2: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020년 코로나 때문에 정말 정신없이 휙휙 지나갔었는데

그 와중에 좋은 하드웨어 녀석들이 많이 나왔었군요~

그중 AMD 라이젠 5 5600X와 3000번대 그래픽 카드가 기억네 남는데

개인적으로 3000번대 그래픽카드의 출시는 수많은 이슈를 몰고 왔고

용산에 대한 수많은 유튜브 컨텐츠들이 쏟아나올 만큼 핫해서 가장 기억에

남는거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2020 베스트로 RTX 3080을 꼽았습니다.

2021 새해가 밝았네요~ 새해에는 더 좋은 제품들이 활약하길 바라며 모두

하시는일 잘 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쉐그 ngc350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1-01-03 17: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해마다 새로운 제품들이 출시되고 경쟁하지만 AMD의 라이젠 4세대 CPU들이 가장 눈에 띄는 해 였다고 생각 됩니다.
인텔을 넘어서는 성능의 제품들이 속속 출시되는 것을 보면서 영원한 것이 없음을 다시 보게 됩니다.
그동안의 태만에서 벗어나 인텔의 심기일전한 제품들의 소식을 기다려 봅니다.

인생한방 pkwang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1-01-03 20: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베스트 어워드에 뽑힌 제품들 모두 뽑힐만한 이유가 있는 제품들이지만 기억에 팍하고 남을만큼 인상깊었던 제품이 없었던 한해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도 그중에 가장 인상에 남는 제품은 역시 라이젠 5600X라는 생각이 드네요.

AMD CPU에 대한 완벽한 불신으로 벽을 치고 집뿐만 아니라 연구실에서도 오로지 인텔 CPU만 사용하던 유저였습니다.
이런 불신은 사골을 반복하는 인텔의 행태와 1세대 라이젠출시를 시작으로 모든게 변해버렸죠.
지금은 연구실에서도 2세대 3세대 라이젠 사용률이 80%를 넘어가고 있으니 이정도면 라이젠 천하가 되어 버린거죠.

5600X가 업그레이드 열망을 부추길 정도의 강력한 임팩트를 준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400칩셋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고 하고
이제는 시뮬레이션을 돌릴때 12쓰레드정도면 충분한 가성비도 보장되는 수준이라 개인적인 베스트로 뽑아봅니다.

에르메스삼삼 herme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1-01-03 21: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개인적으로 일체형 수냉쿨러와 관련하여 저가 보급형은 평준화가 되어 있어도 올해 최고의 프리미엄 일체형 수냉쿨러는 NZXT 브라보텍 KRAKEN Z73으로 잘나오지 않았나 생각이 드네요.
적합성인증 / 21-01-03 22: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msi사의 b550 unify 시리즈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직 판매되지 않는 지역이 대부분인 듯 하지만 공개는 2020년이니...)
2020년을 가장 핫하게 달구었던 하드웨어는 단연 라이젠 버미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cpu를 품는 메인보드도 그에 못지 않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거의 모든 제조사의 제품군에 칩셋쿨링팬이 달려있던 X570 메인보드 대비 메인스트림 포지션의 b550 칩셋 메인보드는 pci-e 4.0 등 x570칩의 핵심 기능을 모두 포함하면서도 별도의 쿨링팬이 필요없는 팬리스 칩셋 쿨링을 가능케하고 높은 품질의 가성비 메인보드 제품들을 등장시키면서 라이젠 유저들의 부담없는 메인보드 업그레이드를 도와줬습니다
그 중 msi사의 b550 unify 시리즈는 하드엔드 포지션의 제품으로 x570 unify 부럽지 않는 오버클럭 포텐셜의 전원부 구성, 2개만의 램슬롯으로 램 오버클럭 포텐셜을 끌어올린 unify-x 제품의 존재까지 5000번대 버미어 cpu의 잠재력을 최대한 끌어낼만한 제품으로 생각되어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다크묵향 / 21-01-03 22: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020년에는 잘나온 제품들이 많아서 고민이 되네요.
그래픽카드는 RTX 3080, 시피유는 5600X가 베스트라고 생각을 하는데 5600X는 성능 향상 만큼 이전세대 대비 가격대가 높아서 음...

일단 저는 RTX 3080에 손을 들어 주고 싶습니다.
삼성 파운더리에서 코어칩을 제조한것도 있지만
전세대 대비 엄청난 성능향샹을 보여주고도 출시 가격대가 제일 좋게 나온 제품이어서 너무 인상 적이었습니다.
황회장 당신은 대체...

지금은... 물량이 없어서 구하기도 힘들고 채굴에 끌려가는 물량이 많다고 들었습니다.ㅜㅜ

그만큼 전세계적으로 HOT 했던 제품이 아닌가 생각을 해봅니다.


아이잉 unique3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1-01-03 23: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라이젠 5 5600X 베스트 받을만 하죠.
그간 라이젠이 멀티 성능에서는 인텔에 앞서는 모습을 많이 보여줬지만,
게이밍 성능에서 만큼은 인텔의 벽을 넘을 수 없었는데
그걸 해냈다는건 정말 대단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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