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코(대표이사 오광근)가 ABKO APC925 QHD 웹캠(이하 APC925)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 제품은 800만 화소의 선명한 QHD 1944p 해상도, 30프레임을 지원하는 모델로, 깨끗하고 생동감 넘치는 영상 촬영이 가능하다. 또한 앱코 웹캠의 시그니처라 할 수 있는 ‘프라이버시 커버’가 열고 닫는 방식이 아닌 슬라이드 형식으로 탑재되어 더욱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피사체를 자동으로 포착하여 초점을 맞춰주는 오토포커스, 주변 밝기를 자동으로 감지하여 화이트 밸런스 및 컬러 보정을 지원하는 화면 보정 등 별도의 조작 없이도 최적의 상태로 사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능을 지원한다.
APC925는 77도의 시야각 렌즈를 지원하여 보다 넓은 화면을 담아내어 영상이 답답해 보이지 않으며, 고성능 전 방향 마이크 2개가 장착되어 선명하고 깔끔한 음성 녹음이 가능하다. 또한 지문이나 이물질을 닦을 수 있는 렌즈 클리너도 기본으로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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