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nm 공정과 Zen4 아키텍처가 쓰일 AMD의 차세대 라이젠은 25% 이상 IPC가 상승할 것이란 관측이 나왔다.

chiplandcheese에 따르면, Zen4 아키텍처 기반의 차세대 에픽 프로세서(코드네임 제노어, Genoa) 엔지니어링 샘플은 Zen3 아키텍처 기반 에픽 CPU인 코드네임 밀란과 동일한 코어/ 클럭서 최대 29%의 성능 향상이 관측되었고, TSMC의 5nm 공정을 통해 올 코어 5GHz 속도로 동작하면서 전체 성능은 개선은 40%에 달한다고 전했다.
단지, 제노아는 DDR5 메모리를 지원할 것으로 알려진 만큼 이번 성능 결과가 DDR5 기반으로 테스트되었을 가능성이 높아, 현재 메인스트림 메모리인 DDR4 메모리 환경에서는 이보다 낮은 성능이 기록될 수 있다.
한편, 메인스트림에서는 Zen4로 넘어가기 전에 약 4~7%의 IPC 상승 및 신규 AM5 소켓 시대를 열 Zen3+ 라이젠(코드네임 워홀, Warhol)이 등장할 것으로 예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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