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대표이사 김창한)이 이영도 작가의 대표 판타지 장편소설 눈물을 마시는 새 IP(지식 재산권)의 게임 개발을 처음부터 새롭게 추진한다.

크래프톤은 이영도 작가의 눈물을 마시는 새와 피를 마시는 새 IP를 활용한 게임 제작을 위해 비주얼 R&D 작업을 진행 중에 있다. 그중 오늘 공개한 삽화 2점은 소설이 시작하는 남쪽의 마지막 주막과 나가족의 사모 페이를 태운 대호 마루나래이다. 비주얼 R&D의 결과물은 소설의 세계관과 분위기를 게임 및 다양한 2차 창작물로 구현할 때 쓰일 기본 콘셉트 이미지가 된다.
눈물을 마시는 새의 비주얼 R&D 작업은 크래프톤의 Project Windless팀과 할리우드(Hollywood)의 콘셉트 아티스트 이안 맥케이그(Iain McCaig)가 함께 진행 중이다. 맥케이그는 스타워즈 시리즈와 해리포터, 어벤져스, 터미네이터 등 블록버스터 영화 초기 캐릭터 시각화에 참여해 온 저명한 콘셉트 아티스트이다.
크래프톤은 눈물을 마시는 새와 피를 마시는 새를 포함한 글로벌 IP 사업화의 기반을 다지고 있다. 특히 눈물을 마시는 새의 IP는 게임 외에도 영상물, 출판물 등 다양한 형태의 2차 콘텐츠 제작물로 글로벌 시장에 선보일 계획이다. 크래프톤은 지난해 김창한 대표의 취임과 함께 원천 IP의 확보와 엔터테인먼트 사업 확장을 발표하며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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