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이 광고없이 보는 유튜브 프리미엄 구독의 '라이트' 버전을 계획 중이다.

the verge에 따르면 구글은 현재 11.99유로에 서비스 중인 유튜브 프리미엄에서 가격을 6.99유로로 낮춘 '유튜브 프리미엄 라이트'를 서비스를 내놓을 계획으로 보인다.
한달간의 무료 체험 기간과 오프라인 저장, 백그라운드 재생, 유튜브 뮤직 프리미엄 서비스가 제공되는 유튜브 프리미엄과 달리, 유튜브 프리미엄 라이트는 무료 체험 기간과 유튜브 뮤직 서비스가 제공되지 않는 광고 제거에 초점을 맞춘 요금제다.
유튜브 프리미엄 라이트는 현재 벨기에와 덴마크, 핀란드, 룩셈부르크, 네덜란드, 노르웨이, 스웨덴에서 테스트 중이며, 언제 다른 지역으로 확대될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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