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그나로크 해킹 그룹이 랜섬웨어 운영을 중단하고 복호화 키를 공개했다.

the record에 따르면 라그나로크 그룹은 특별한 언급없이 랜섬웨어 복호화 키를 배포 중이라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데, Avaddon과 SynAck에 이어 랜섬웨어의 마스터 복호화 키를 공개한 세 번째 그룹이 되었다. 라그나로크 그룹이 공개한 마스터 키는 일부 테스트에서 암호화된 파일들을 정상적으로 복호화해주는 것으로 확인되었지만, 만일의 경우를 방지하기 위해 여러 사이버 보아 연구진들이 분석 중이다.
라그나로크 그룹은 캠콤과 프로투갈 에너지 회사 공격에 쓰인 라그나 로커(Ragnar Locker)로 알려졌으며, 비용을 지불하지 않으면 암호화 과정에서 취득환 자료를 공개하겠다며 협박해 왔다. 무해한 것으로 최종 판별된다면 랜섬웨어 국제 공조 사이트인 노모어랜섬(https://www.nomoreransom.org/en/decryption-tools.html)을 통해 배포될 예정이라, 라그나 로커로 피해를 입은 네티즌들에게 희소식이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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