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DR-Info에 따르면 야마하에서 새로운 레코딩 기술을 개발하였다고 합니다. 이 기술은 CAV기술보다 조금더 진보된 기술로 레코딩에 사용될 레이저와 회전 속도를 더욱 정밀하게 제어할수 있는 기술로써 이로인해 레코딩시 기존 레코딩후 남는 부분에 대한 부분에 자신만의 로고나 텍스트, 그림등을 새길수 있게 되었다고 하네요.
그리고 아마도 이 기술도 지금 여러 회사에서 채택하고 있는 CAV technology처럼 대부분의 레코더에도 채용될것이라고 하며 이 기술은 이번 CeBIT (Mar. 2002, 독일의 하노버)에서 선보일 예정이라고 합니다.
윗 그림과 같이 남는부분에 자신만의 로고나 그림을 그려넣을수 있다니.. 재밌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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