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원 특수 영상 제작 기업 포디리플레이(4DREPLAY)가 매주 월요일 카카오TV에서 공개되는 드라마 미스터LEE 속 주요 장면을 360도로 볼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 미스터LEE 추리를 선보였다.

매주 월요일 오후 4시, 카카오 TV에서 단독 공개되는 4D추리극 미스터LEE는 4차원 매력이 돋보이는 강력계 형사 이형식, 일명 미스터Lee(배우 박건일)가 약혼 파티가 열린 아지트에서 변호사 김경호(배우 박민재)를 갑작스럽게 죽음으로 내몬 범인을 추적하는 미스터리 추리극이다. 용의자로 지목된 김경호의 약혼녀 차은주(배우 신보라), 김경호와 몰래 만나오던 민서혜(배우 임현주)를 포함한 다섯 남녀가 아지트에 남긴 행적을 바탕으로 추리하는 미스터Lee의 활약을 다뤘다.
포디리플레이의 미스터LEE 추리 애플리케이션(앱)에서는 시청자가 드라마 미스터LEE의 주요 장면을 생생하고 몰입감 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4D인터랙티브(4DInteractive) 기능을 지원한다. 4D인터랙티브 기능은 360도 타임 슬라이스 (Time-slice) 영상 제작 솔루션 4DReplay로 제작된 영상을 사용자가 손끝으로 최대 360도까지 회전하여 돌려보거나 화면을 확대, 축소할 수 있는 기능이다.
드라마에서는 에피소드마다 미스터Lee가 살인범을 추리하는 장면이 등장하는데, 해당 장면에서 사건 현장인 다섯 남녀의 아지트 장면이 360도 앵글로 회전해 연출된다. 드라마 시청 후 시청자는 미스터LEE 추리 앱에서 드라마 속 의문의 살인 사건 장소를 최대 360도까지 돌려보며 직접 범인을 추리할 수 있어 뉴미디어 플랫폼 최초의 시청자 참여형 드라마를 만들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드라마 미스터LEE는 360도 타임 슬라이스 영상 제작 솔루션 4DReplay를 활용한 독특한 기획으로 2021 한국콘텐츠진흥원 숏폼드라마 지원부문에 선정되었다. 드라마 속 주요 장면을 360도로 즐길 수 있는 4D인터랙티브 앱 미스터LEE 추리는 안드로이드 플레이스토어, iOS 앱스토어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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