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뮤직과 마이아트뮤지엄은 샤갈 특별전을 더욱 특별하게 즐길 수 있게 콜라보 오디오 콘텐츠 내귀에 미술관을 전격 공개했다.

내귀에 미술관은 20세기 최고의 화가 마르크 샤갈(1887-1985)의 성서 작품 속 이야기를 담은 오디오콘텐츠로, AI오디오 플랫폼 지니의 스토리G에서 감상할 수 있다.
지니뮤직이 지난 10월 새롭게 오픈한 오디오 콘텐츠 서비스 스토리 G는 전자책 1위업체 밀리의 서재 베스트셀러 오디오북과 MBC 완전체 라디오 다시듣기 서비스, 일명 백색소음으로 불리는ASMR집중력 사운드 등 다양한 오디오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지니뮤직이 새롭게 제작한 내귀에 미술관은 전시회 현장에서QR코드 인식을 통해서도 사용 가능하다. 따라서 전시장 섹션2에 전시된 샤갈의 그림 105점에 얽힌 성서이이야기를 담은 오디오콘텐츠 내귀에 미술관을 들으며 그림을 감상할 수 있다. 내귀에 미술관은 스카이캐슬, 펜트하우스 성대모사로 유명한 유튜버 성우 쓰복만의 위트있는 나레이션으로 제작됐다.
지니뮤직은 샤갈 특별전에 지니고객만을 위한 초대 이벤트도 마련했다. 이벤트에 참여하려면 오는 12월31일까지 지니 매거진에 샤갈 전시회에 대한 기대평을 남기면 된다.
지니뮤직은 추첨을 통해 이벤트에 참여한 지니 유료회원 400명에게 1인2매씩 초대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전시회현장에서 지니 유료회원들에게 샤갈 특별전 관람티켓을 할인하는 이벤트도 연다.
샤갈 특별전은 오는 4월10일까지 서울 삼성동 소재 마이아트뮤지엄에서 열린다. 지금까지 다뤄지지 않았던 성서에 얽힌 샤갈의 그림을 테마로 한 이번 전시회는 샤갈의 유족이 소장하고 있는 강기슭의 부활, 푸른 다윗 왕 등 19편의 명작과 4m에 달하는 대형 그림2점 등 220여점의 오리지널 작품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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