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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2022-02-04 09:57
[뉴스]

유비소프트, 글로벌 e스포츠 사업 전담 부서 신설

유비소프트가 기존 e스포츠 팀의 전면적인 개편과 글로벌 경쟁 게이밍 사업 강화를 위해 'e스포츠 & 경쟁 게이밍 부서(Esports and Competitive Gaming division)'를 신설한다.


e스포츠 & 경쟁 게이밍 부서는 유비소프트의 글로벌 e스포츠 사업을 담당하며 각 지역의 전문가들과 함께 레인보우식스 시즈, 브라울할라, 트랙매니아 등 자사의 대표적인 e스포츠 리그에 대한 다양한 전략을 수립하고 추진하게 된다.

 e스포츠 & 경쟁 게이밍 부서는 경쟁 게임 포트폴리오 확장도 함께 추진한다.

이미 유비소프트의 차기 게임 개발팀과 논의를 시작했으며 게임의 비전, 범위, 기능, 수익 공유 방식, 아이템 전략 등에 대해 게임 개발 초기단계부터 함께 협업하고 있다. 레인보우식스 시즈의 e스포츠 지원프로그램인 R6 Share의 운영 경험 등을 기반으로 다양한 경쟁 게임에 e스포츠 비즈니스 모델과 수익구조를 도입, 모든 플레이어에게 선순환 경쟁 게이밍 생태계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유비소프트를 후원하는 많은 조직과 후원기업 그리고 팬들이 서로 함께 즐길 수 있는 새로운 e스포츠 생태계 조성에도 앞장설 예정이다.

e스포츠 & 경쟁 게이밍 부서의 수장은 유비소프트 e스포츠를 초창기부터 담당해온 프랑수아 자비에르 데니엘 선임 디렉터(François-Xavier Dénièle, Senior Director of Esports and Competitive Gaming)가 맡는다. 프랑수아 자비에르 데니엘 선임 디렉터는 유비소프트 e스포츠 및 경쟁 게이밍의 관리 감독과 이들을 서로간 연결하는 다양한 글로벌 사업을 총괄한다.

유비소프트측은 이번 'e스포츠 & 경쟁 게이밍 부서'를 통해 유비소프트가 e스포츠와 경쟁 게이밍의 미래를 새롭게 그리고 다음 단계로 진입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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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호 기자 / 필명 이오니카 / 이오니카님에게 문의하기 ghostlee@bodn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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