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각특수효과(VFX) 및 콘텐츠 전문기업 덱스터스튜디오(대표 김욱·강종익, 이하 덱스터스튜디오)가 영화투자배급사 메가박스중앙플러스엠(대표 홍정인, 이하 메가박스)과 만화 머털도사의 영상화 작업을 진행한다.

머털도사는 텍스터스튜디오와 메가박스의 첫 번째 공동 프로젝트다. 앞서 덱스터스튜디오는 지난 1월 메가박스와 영상화 기획·제작 및 사업 공동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신규 프로젝트 공동 기획·개발 및 영화·드라마 제작을 약속했다.
덱스터스튜디오는 이번 프로젝트에서 영화 공동 제작 및 영화·드라마의 VFX, DI(색 보정), 사운드 보정 등 후반 작업 전반을 책임진다. 기생충 승리호 오징어 게임 지옥 해적: 도깨비 깃발 등 지난 10여 년간 유수의 작품들을 통해 증명해 온 기술력을 바탕으로 작품 전체 퀄리티를 높일 전망이다.
아울러 드라마의 메인 제작도 담당한다. 그간 신과 함께-죄와 벌 신과 함께-인과 연 백두산 모가디슈 등 다수의 영화를 제작해 괄목할 만한 성과를 낸 덱스터스튜디오는 머털도사로 첫 드라마 제작에 나선다. 덱스터스튜디오는 이를 계기로 콘텐츠 제작 플랫폼을 영화에서 드라마, OTT로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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