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가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을 위한 서피스 허브 2S 및 서피스 허브2 스마트 카메라를 발표했다.


서피스 허브2 스마트 카메라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첫 AI 카메라로 1,200만 화소 이미지 센서와 136도 광시야각 렌즈를 탑재하여 다양한 회의실 크기와 구성에 걸쳐 사물의 근거리(40cm)와 원거리(8m)를 동시에 선명한 초점으로 유지할 수 있다.
초당 1조회의 부동 소수점 연산이 가능한 1테라플롭스의 컴퓨팅 성능과 카메라의 기울기, 왜곡 및 광각 보정을 자동으로 처리하여 물체가 실제처럼 보이도록 개발한 새로운 알고리즘을 통해 다양한 자세, 조명 환경 및 모든 참가자가 동등하게 보이도록 AI가 도와준다.

서피스 허브2 스마트 카메라는 알루미늄 본체를 USB-C 마운트로 연결하고 간단한 마그네틱 형태로 부착할 수 있다.

서피스 허브2 스마트 카메라는 서피스 허브가 판매되는 모든 시장에 3월 16일부터 구매할 수 있으며, 5월 31일부터 21,999.99달러에 서피스 허브 2s 85인치 모델과 함께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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