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을 미지근하게(핫하게 아닙니다) 달궜던 플레이엑스포(PlayX4) 행사에 보드나라와 케이벤치에서 다녀왔습니다.
많은 걸 보여드리고 싶었지만 행사 첫날 평일이어서 레트로 장터와 코스 플레이어들, 루리콘 이벤트 같은 것들은 만나볼 수 없었는데요.
알찬 최신 게임 정보를 기대하며 찾아간 기자의 손에 남은 것은 PC Game Pass 1개월 이용권 1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