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24일(현지시간 기준), 커세어의 첫 노트북 보이저 a1600가 공개되었다.

컴퓨터 하드웨어 업체 커세어가 자사 최초의 노트북 보이저 a1600를 공개했다. 보이저 a1600는 2K 240Hz 프리싱크를 지원하는 16인치 디스플레이가 제공되며, 라이젠 7 6800HS, 라데온 RX 6800M, 커세어 벤전스 DDR5 RAM 32GB, 1TB NVMe SSD가 탑재되었다. 추가옵션에는 라이젠 9 6900HS, 64GB RAM, 2TB SSD가 제공된다.

기타 기능으로는 와이파이 6E, 블루투스 5.2의 무선 네트워크가 제공되며 RGB 기계식 체리 키보드, 썬더볼트 3을 지원하는 USB4 포트가 탑재된다. 특이한 점으로는 애플의 맥북 모델의 터치바와 흡사한 터치바를 제공하는데, 이는 엘가토 스트림 덱 소프트웨어를 사용한다.
커세어 측은 보이저 a1600의 정확한 출시일은 공개하지 않았으나, 라이젠 7 6800HS 탑재 모델은 2,699달러(약 341만원), 라이젠 9 6900HS 모델은 2,999달러(약 379만원)로 가격을 발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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