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25일(현지시간 기준) 외신 버라이어티(Variety)에 따르면 애플이 애플TV+ 자체 드라마 스피드 레이서(Speed Racer)를 제작 중이다.

(사진 : 영화 스피드 레이서 스틸컷 (2008))
스피드 레이서는 1966년 일본 만화로 시작해 1967년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된 IP이며, 우리에게는 비와 박준형이 출현한 2008년 워쇼스키 제작의 동명 실사 영화로 익숙하다. 이번 스피드 레이서는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를 제작한 J.J. 에이브럼스(J.J. Abrams)가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하며, 각본은 론 피츠제럴드(Ron Fitzgerald)와 히렘 마르테니즈(Hiram Martinez)가 맡는다.
한편, 현재까지 드라마 스피드 레이서의 출현진을 비롯한 공개 예정일 등 자세한 내용은 밝혀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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