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14일(현지시간 기준) 버지를 비롯한 주요 외신들이 어도비에서 웹용 포토샵 무료 버전을 캐나다에서 테스트한다고 밝혔다.

어도비 측은 웹 기반 포토샵에서 모든 편집 기능을 사용할 수 있으나 유료 구독을 통해 사용 가능하며, 무료 버전에서는 포토샵의 핵심기능에 브라우저를 통해 작업자 간 문서 공유 및 주석 추가 기능을 더했다고 전했다.
현재 무료 버전의 포토샵은 캐나다에서만 제공되며, 사용자는 어도비 계정을 통해 웹용 포토샵 무료 버전을 체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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