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타블렛 전문 기업 와콤(Wacom)의 한국법인 한국와콤은 전국 고등학교, 대학교 대상 웹툰학과 개설을 위한 웹툰 제작 전문 장비 및 전문적인 토탈 컨설팅을 제공하는 웹툰 교실 만들기 프로젝트를 실시한다.
웹툰이 K-콘텐츠를 대표하는 산업으로 자리매김하면서 웹툰 인력에 대한 수요 역시 급증하고 있다. 특히 고등학교 및 대학교, 교육기관에서는 웹툰 인재 육성을 위한 학과 개설을 비롯해 창작 인프라, 커리큘럼 등 교육 인프라 마련에 힘쓰고 있는 추세다. 이에 와콤은 교육기관 대상 웹툰학과 개설 및 효율적인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돕고자 통합 컨설팅 프로그램을 마련하게 됐다.
웹툰 교실 만들기 프로젝트는 전국 고등학교 및 대학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해당 프로그램에 신청한 학교는 웹툰 제작 전문 장비인 '와콤 신티크프로'를 활용한 전문 컨설팅을 비롯해 전반적인 운영 프로그램에 대한 가이드를 지원받을 수 있다
웹툰 창작 인프라 마련을 위한 장비 및 예산 상담, 성공사례를 기반으로 한 창작용 SW 등 교육 컨설팅, 제품 사전 체험 서비스, 한국와콤 공식 채널(블로그, 인스타그램, 페이스북)을 통한 학교 및 학과 홍보 등도 포함된다. 또 신티크프로24 이상 제품 구매 시, 전문 인력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설치 및 점검을 해주는 CS 서비스팩도 제공된다.
한편, 웹툰 교실 만들기 프로젝트 관련 자세한 사항은 와콤 공식 블로그에서 확인 가능하며, 상세 문의는 한국와콤 고객센터에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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