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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비디오게임의 거대회사들인 세가와 남코 그리고 닌텐도가 닌텐도의 게임큐브의소프트웨어 등을 컴퓨터에서도 구동이 가능한 그래픽보드의 제작에 들어갔다고 합니다.
이 계획은 원래 세가와 남코가 2001년 9월에 공동개발을 시작.. 이번에 닌텐도의 참여로 더욱 발전되가고 있다고 하네여.
Triforce라 이름붙은 이 제품의 프로토타입은 올 2월 22일 AOU 2002 Amusement Expo( Makuhari Messe in Chiba)에서 보여진다고 합니다.
출처: yomiuri.co.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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