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년 전통의 독일 명품 라이카(Leica) 카메라가 콜드(Colde)& 마이큐(MY Q) & JDZ Chung 세 명의 아티스트와 함께하는 특별 전시 FLASH를 진행한다.
특별 전시 플래시!는 각자의 분야에서 활동 중인 세명의 아티스트와 라이카 카메라, 그리고 국내 여성복 브랜드 타임(TIME)이 만나 기획된 비주얼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다.
순간을 기록한다라는 공통 메시지로 모여 라이카 Q2와 D-Lux7 카메라로 포착한 찰나를 각자의 해석으로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7월 1일부터 라이카 스토어 더 현대 서울과 성수동 타임 애프터 타임에서도 진행되며 라이카와 타임, 각자의 공간에서 연출된 사진들 속에서 공통의 오브제를 찾아보는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다.
전시가 진행되는 라이카 스토어 더 현대 서울은 아시아에서 최초로 라이카 스토어 2.0 콘셉트가 반영된 스토어&갤러리 복합 문화 공간으로 올해 1주년을 맞았다. 라이카의 카메라와 스포츠 옵틱스, 다양한 액세서리 등 라이카의 전 제품 포트폴리오와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라이카와 타임이 만나, 서로 다른 매력을 지닌 3인의 아티스트가 그려낸 사진전은 라이카 스토어 더 현대(7월 말까지)와 성수동 타임 애프터 타임(7월 17일까지)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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