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엔터테인먼트 기업 샌드박스네트워크(이하 샌드박스)는 오는 9일부터 10일까지 양일 간 경기도 과천시 소재 서울랜드 일원에서 개최되는 글로벌 최대 워터 EDM(Electronic Dance Music) 페스티벌 S2O 코리아 송크란 뮤직 페스티벌(S2O Korea Songkran Music Festival, 이하 S2O 페스티벌)에 공식 스폰서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S2O페스티벌은 태국의 새해 전통 축제인 송크란(Songkran)을 모티브로 2015년부터 태국, 일본, 대만 중국 등 다양한 국가에서 매년 순회 개최되고 있는 참가인원 30만명 규모의 글로벌 최대EDM(Electronic Dance Music) 축제다. 우리나라에서 개최되는 것은 이번이 최초로, 1분만에 얼리버드 양일권이 전량 매진되는 등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특히 엔데믹(일상회복) 이후 다시금 시작된 다양한 여름 축제에서 대중들과 함께 소중한 일상을 만끽하고 동행하겠다는 취지로 최근에는 워터밤, S2O 페스티벌 등 다양한 축제에 참여하며 대중들과 자연스레 함께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나가고 있다.
이번 S2O 페스티벌에도 주요 스폰서로 참여한 샌드박스는 축제 현장에 샌드박스의 삼원색(빨강, 노랑, 파랑)과 자체 NFT인 메타 토이 드래곤즈(Meta Toy DragonZ, MTDZ) IP 등으로 꾸민 컨테이너 5개를 활용, 가로 19.3m. 세로 5.2m 2개층 규모의 대형 부스를 개설하고 다양한 현장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우선 1층 한 켠에서는 물총과 소품들을 착용하고 점프하는 모습을 타임슬라이스로 촬영, 사진을 스마트폰으로 바로 전송할 수 있는 타임슬라이스 #쎈박챌린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다양한 튜브와 볼풀로 꾸며진 샌박풀 포토존이 개설되고, 샌드박스의 다양한 오리지널 콘텐츠 및 크리에이터 콘텐츠, 숏폼, 크리에이터 굿즈 등을 감상할 수 있는 미디어존 또한 마련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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