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 기반 AI기술을 접목해 각종 재난을 실시간 파악/대처 솔루션을 제공하는 스타트업 OZO(오조, 대표 설윤호)가 오는 9월 산림재난 맞춤형 전용 솔루션 PyroX(파이록스)를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파이록스는 드론과 AI기술을 접목한 OZO의 솔루션으로 재난 감시용 드론이 비행 중 영상의 재난상황을 실시간으로 식별함으로써 원격 산불 대응 및 제약 없는 산간 통신을 통해 광범위한 지역에서 발생하는 재난 상황을 실시간 감시와 보고를 통해 빠르고 효과적으로 재난 대응 전략을 구축할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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