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 11에서서 아웃룩 검색시 최신 이메일이 표시되지 않는 문제가 확인되어 MS가 대응 방안을 내놨다.

해당 문제는 이메일 인덱스에 로컬 윈도우 검색 서비스를 통해 검색 기능을 쓰는 POP, IMAP, 오프라인 익스체인지 사용자에게 발생하며, MS 365 이메일 서버스와 서비스 검색을 이용하는 익스체인지 계정에서는 발생하지 않는다. MS는 현재 세부 원인 조사에 나섰지만 언제 근본 해결책을 제공할 수 있을지는 아직 확실치 않은 상황이며, 이에 따라 임시 대응 조치를 설명했다.
우선 검색 결과에서 최신 이메일 표시가 이뤄지지 않게하는 요인으로 확인된 윈도우 데스크탑 검색을 비활성화해 아웃룩이 기본 제공 검색 서비스를 사용하도록 전환할 것을 권장했다. 이를 위해서는 윈도우 레지스트리 수정이 필요한데, 구체적인 방법은 다음과 같다.

1. 시작 버튼 우클릭 팝업 메뉴서 '실행', 나타난 입력 창에 'regedit' 입력, 확인
2. 레지스트리 편집기서 다음 키 검색
HKEY_LOCAL_MACHINE\SOFTWARE\Policies\Microsoft\Windows
3. 편집 > 새로만들기 >키(K) Key, 키 이름을 Windows Search로 지정
4. Windows Search 키에서 편집 > 새로만들기 > DWORD
5. DWORD 이름 PreventIndexingOutlook 으로 지정
6. PreventIndexingOutlook 우클럭 후 편집 실행
7. 값 데이터서 1 입력 후 확인
8. PreventIndexingOutlook 설정 비활성화를 위해서는 값을 0으로 설정
9. 레지스트리 편집기 종료 후 아웃룩 재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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