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필름일렉트로닉이미징코리아 (사장 임훈, 이하 후지필름 코리아)가 영상 전문가들로 구성된 후지필름 시네마 크리에이터(이하 시네마 크리에이터) 3팀을 발표했다고 8일 전했다.
후지필름 코리아는 7일 청담동에 위치한 파티클에서 최종 선발된 시네마 크리에이터 3팀과 발표식을 갖고 영상 분야에 대한 프로젝트의 시작을 알렸다. 앞으로 이들 3팀은 프로젝트 기간동안 후지필름 코리아의 지원을 받으며 창작 활동에 돌입하게 된다.
쟁쟁한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크리에이터는 신한솔 감독팀, 로피겨스(RAW FIGURES), 더그레이스무비 3팀이다. 이들은 영화, 뮤직비디오, 웨딩 등 서로 다른 분야에서 활약 중인 영상 전문가들로, 각자의 노하우와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서로 다른 매력이 담긴 컨텐츠를 보여 줄 예정이다.
시네마 크리에이터의 각 팀별 컨텐츠 제작 과정은 후지필름 코리아 유튜브 채널에서 비하인드 영상으로 만나볼 수 있다.
후지필름 시네마 크리에이터는 동영상 촬영에 최적화된 플래그십 미러리스 디지털카메라 X-H2S가 다양한 분야의 제작 현장에서 활약할 수 있다는 점을 알리기 위해 기획된 프로젝트다. 최종 선발된 팀에게는 X-H2S와 XF16-55mmF2.8 R LM WR, MKX50-135mmT2.9 렌즈 2종이 무상 지급되며, 제작비 1,000만 원과 촬영에 필요한 부가장비 렌탈을 위한 300만 원 상당의 대여권이 지원된다. 프로젝트 종료 후 시네마 크리에이터 멤버들의 상업 영상 활동 지원 및 제품 할인 등의 추가 혜택도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