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 11 22H2 업데이트서 생체 인식 및 PIN 로그인 기능인 '윈도우 헬로우(Windows Hello)'가 오동작하는 버그가 보고되었다.
해당 버그는 윈도우 11 22H2 업그레이드 전 '윈도우 헬로우'를 등록한 경우 일부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보고되었으며, 윈도우 11 22H2 설치 이후 윈도우 헬로우를 등록했을 때는 오동작 버그가 발생하지 않는 것으로 보고되었다.
윈도우 헬로우 오동작 버그가 발생해도 비밀번호 방식의 로그인은 가능한 만큼 치명적이지는 않지만, 생체 인식 기능을 사용하며 비밀번호를 잊었다면 곤란한 경우에 처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이번 버그는 KB5017389 패치를 통해 해결 가능하며, 호환성 검증을 완료하고 10월 중 정식 배포될 예정이다.
한편, 윈도우 11 22H2 버전은 이번 윈도우 헬로우 이슈를 포함해 일부 프린터가 기본 세틍으로만 동작하는 이슈, 인텔 스마트 사운드 기술 드라이버 호환성 이슈, 그룹 정책 기본 설정을 사용한 파일/ 바로 가기 복사의 오동작 등의 이슈가 보고되었다.
윈도우 11 22H2 버전의 알려진 이슈 관련 내용은 MS 홈페이지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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