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에서 윈도우 개발자를 위한 ARM 기반 미니 PC인 프로젝트 볼테라(Volterra)를 내놨다.

해당 제품은 윈도우용 앱 개발자들이 그들의 앱을 ARM 장치로 이식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한 장치로, 스냅드래곤 8cx Gen3 플랫폼 기반으로 32GB 메모리와 512GB SSD가 탑재되어 있다.
외부 인터페이스는 3개의 USB Type-A 커넥터와 2개의 USB Type-C 커넥터, 미니 디스플레이포트를 갖춰 동시에 최대 3개의 모니터 출력이 가능하다. 또한 특정 AI 모델 사용시 GPU 보다 20배, 일반적인 CPU보다 90배 빠른 성능의 NPU(Neural Processing Unit)을 탑재, AI 기반 앱 개발자를 지원한다.
프로젝트 볼테라의 가격은 599달러로, 현재 호주, 캐나다, 중국, 프랑스, 독일, 일본, 영국, 미국 8개국에 우선 출시되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10월 26일 개초되는 ARM 개발자 서밋(Arm Dev Summit)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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