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와 엔비디아에 이어, 인텔에서도 포스포큰 대응을 위한 그래픽 카드 드라이버를 내놨다.

인텔 아크 그래픽 드라이버 31.0.101.4090 버전이 그 주인공으로, 해당 버전은 포스포큰 최적화 외에도 아크 그래픽 카드에서 플레이그 테일 레퀴엠(DX12)의 멈춤이나 강제 종료, 니드 포 스피드 언바운드(DX12) 박스 손상 문제를 개선해 경험을 개선했다.
추가로 코어 프로세서 iGPU 관련으로는 니드 포 스피드 언바운드(DX12) 화면 색상 오염, 토탈 워헤머 III(DX11) 실행시 간헐적 강제 종료, 배틀필드 2042(DX12) 특정 맵서 색상 오염 문제를 해결했다.
인텔 아크 그래픽 드라이버 31.0.101.4090 버전은 데스크탑과 모바일용 아크 시리즈 그래픽 카드, 11세대 코어 CPU부터 13세대 코어 CPU까지의 iGPU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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